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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밥 레시피 '전지적 참견시점'서 이승윤이 밝힌 특급 비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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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밥 레시피 '전지적 참견시점'서 이승윤이 밝힌 특급 비법은?
  • 홍영준 기자
  • 승인 2019.03.17 00: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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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홍영준 기자] 이승윤이 '전지적 참견시점'에 출연해 자연인에게 배운 일명 '라면밥 레시피'를 공개했다. 이날 이승윤은 "전 세계에 세 명만 아는 요리다"며 궁금증을 더했다.

16일 저녁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승윤이 매니저와 함께 자연인에게 배운 '라면밥'을 짓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승윤이 '전지적 참견시점'에 출연해 자연인에게 배운 일명 '라면밥 레시피'를 공개했다. 이날 이승윤은 "전 세계에 세 명만 아는 요리다"며 궁금증을 더했다.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캡쳐]

 

이날 이승윤은 라면밥은 정말 상상한 맛과 다르다며 이를 강추했다. 그가 공개한 꼬들꼬들 맛있는 라면밥 레시피는 다음과 같다. 일단 20분 동안 쌀을 불린다. 물은 쌀의 1.5배를 넣는다. 수프와 플레이크를 투척한 뒤 라면을 위에 올린다. 센불 5분, 약불 5분, 뜸 2-3분의 과정을 거치면 신기한 라면밥이 완성된다. 

라면밥 레시피와 독특한 비주얼에 출연진은 "면이 안 퍼진다"며 신기해 했다.

이승윤은 "라면밥은 새로운 세계다. 상상한 맛이 아니다. 전혀 새로운 맛이 나온다"고 설명했고 "그게 뭐냐"는 먹교수 이영자의 질문에 이승윤은 "라면 스프에 밥을 비벼먹는 맛이다"고 전했다.

어리둥절한 출연진에게 이승윤 매니저는 "생쌀을 넣고 라면을 밥을 같이 짓는 거다. 애초에 밥이 지어지면서 라면의 맛이 밥에 스며들기 때문에 물아일체가 되는 맛이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이영자가 직접 맛을 보고 이 맛을 평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매니저들의 거침없는 제보로 공개되는 스타들의 리얼 일상, 그리고 시작되는 다양한 '참견 고수'들의 시시콜콜한 참견을 담은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은 지난해 3월부터 방영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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