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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쇼 진품명품' 금잔디, "오라버니 마음 확 잡겠다"... 과거 '휴게소의 방탄소년단' 행사 개수 재주목
  • 이승훈 기자
  • 승인 2019.03.17 11:06 | 최종수정 2019.03.17 11: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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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승훈 기자] ‘TV쇼 진품명품’의 금잔디가 맑고 청아한 음색을 자랑했다. 특히 금잔디는 수많은 히트곡과 남다른 무대매너로 전국 각지의 행사를 섭렵했다고 알려져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17일 오전 방송된 KBS 1TV 'TV쇼 진품명품'에서는 탤런트 선우용여, 개그맨 강성범과 함께 가수 금잔디가 출연해 의뢰품 감정에 나섰다.

 

금잔디 [사진=KBS 1TV 'TV쇼 진품명품' 방송화면 캡처]

 

이날 ‘TV쇼 진품명품’ 방송에서 금잔디는 자신의 히트곡 한 소절을 부른 뒤 “진품명품을 시청해주시는 오라버니 마음을 확 잡아 볼게요”라며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케 만들었다.

이후 금잔디는 첫 번째 의뢰품으로 등장한 양포묵적을 본 뒤 “대나무가 있다. 저 오리는 청둥오리일 것”이라면서 날카로운 눈빛을 드러내 출연진들에게 극찬을 받았다.

가수 금잔디는 1979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살이다. 금잔디는 지난해 12월 SBS ‘불타는 청춘’에 재출연하면서 다시 한 번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특히 금잔디는 ‘휴게소의 방탄소년단’이라고 소개된 뒤 “자신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트로트 메들리가 300만장 이상 팔렸다”고 고백해 ‘불타는 청춘’ 안방극장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또한 당시 금잔디는 “지난해 한 달에만 무려 99개의 행사를 소화했다”고 밝혀 ‘불타는 청춘’ 멤버들에게 부러움을 안겼다.

지난 2010년 ‘한국가요작가협회 신인상’ 수상 후 ‘성인가요’ 부문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는 금잔디가 ‘TV쇼 진품명품’에서는 어떤 입담을 드러낼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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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훈 기자  qseungh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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