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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뿐인 내편' 송원석에 이장우 "유이와 안 끝났어" 차화연은 화들짝 *
  • 홍영준 기자
  • 승인 2019.03.17 20:11 | 최종수정 2019.03.18 08: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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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홍영준 기자] '하나뿐인 내편' 송원석의 할아버지가 인승투자 송회장이란 사실을 알게 된 이장우가 그를 직접 만났다. 유이와 관계를 묻는가하면 이혼 사실을 부정하며 혼란스런 태도를 보였다.

16일 방송된 KBS 2TV ‘하나뿐인 내편’에서는 송원석(이태풍 역)이 이장우(왕대륙 역)의 요청으로 사석에서 만남을 갖는 장면이 그려졌다.

 

'하나뿐인 내편' 송원석의 할아버지가 인승투자 송회장이란 사실을 알게 된 이장우가 그를 직접 만났다. 유이와 관계를 묻는가하면 이혼 사실을 부정하며 혼란스런 태도를 보였다. [사진 = KBS 2TV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방송 화면 캡처]

 

이날 이장우는 "송회장 손자분이 왜 작은 빵집에서 일을 하셨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며 "실례되는 질문이지만 우리 도란 씨에게 관심이 있냐"며 유이(김도란 역)와 관계에 대해 물었다.

송원석은 유이에게 관심이 있다는 사실을 알리며 이장우에게 선전포고를 했다. 하지만 이장우는 "나는 도란 씨와 헤어진 게 아니다. 사정이 있어 잠시 떨어져 있는 거다"며 현실을 부정했다.

송원석은 이장우에게 "당신이 뭔가 단단히 착각하고 있는 거 같다. 도란 씨와 서류상 헤어진 것으로 안다. 도란 씨도 마음 정리한 걸로 들었다"며 차갑게 돌아섰다.

앞서 송원석이 송회장의 손자란 사실을 알게된 차화연(오은영 역)은 깜짝 놀라며 이장우와 유이가 만나지 않는 게 송원석 때문이라며 끝까지 의심했다.

이장우와 송원석이 유이를 두고 싸움을 벌이는 가운데 세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정리될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높다.

28년 만에 나타난 친부로 인해 인생이 꼬여버린 한 여자와 정체를 숨겨야만 했던 그녀의 아버지가 '세상 단 하나뿐인 내편'을 만나며 삶의 희망을 되찾아가는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은 지난해 9월 15일부터 인기리에 방영 중이다. '하나뿐인 내 편'은 106부작으로 이날 마지막회까지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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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준 기자  hidden81@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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