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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뿐인 내편' 마지막회...윤진이, 정은우 바람기에 화들짝 김승현 부자 특별출연
  • 홍영준 기자
  • 승인 2019.03.17 21:03 | 최종수정 2019.03.17 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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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홍영준 기자] 윤진이가 '하나뿐인 내편' 마지막회에서 정은우의 바람피는 현장을 목격했다. 이날 정은우는 김승현 부자에게 호되게 당하며 다시는 상대방을 만나지 못하게 됐다.

16일 방송된 KBS 2TV ‘하나뿐인 내편’에서는 치매 증상이 발동한 정재순(박금병 역)이 차화연(오은영 역)의 머리채를 잡아뜯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후 정재순은 유이(김도란 역)가 집에 있다는 걸 알고 마음의 안정을 찾았다. 윤진이는 자신이 식사를 차렸다며 정재순을 주방으로 이끌었다.

 

윤진이가 '하나뿐인 내편' 마지막회에서 정은우의 바람피는 현장을 목격했다. 이날 정은우는 김승현 부자에게 호되게 당하며 다시는 상대방을 만나지 못하게 됐다. [사진 = KBS 2TV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방송 화면 캡처]

 

이날 정재순은 윤진이(장다야 역)가 차린 밥을 먹으며 "너 2층 총각 좋아하지 않느냐. 그 사람 조심해라 정신이 다른 곳에 가 있다"고 정은우(왕이륙 역)의 바람기를 짚어냈다.

식사가 끝나고 유이와 따로 만난 윤진이는 정은우가 의심된다며 같이 뒤를 밟자고 제안했다.

유이와 윤진이가 따라나선 자리에는 정은우가 내연녀와 만나고 있었다. 하지만 내연녀의 오빠인 김승현은 아버지와 함께 나타나 정은우를 호되게 혼냈다. 손찌검을 당한 정은우는 그 자리에서 김승현 부자에게 빌며 눈물을 흘렸다.

집에 돌아온 정은우는 아버지 박상원(왕진국 역)을 비롯한 가족들에게 또 다시 혼이 났다. 다시는 외도를 하지 않겠다고 다짐한 정은우에게 윤진이는 공증을 받겠다고 주장했다.

28년 만에 나타난 친부로 인해 인생이 꼬여버린 한 여자와 정체를 숨겨야만 했던 그녀의 아버지가 '세상 단 하나뿐인 내편'을 만나며 삶의 희망을 되찾아가는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은 지난해 9월 15일부터 인기리에 방영 중이다. '하나뿐인 내 편'은 106부작으로 이날 마지막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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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준 기자  hidden81@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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