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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미운우리새끼' 이혼 후 1년 연애 공개에 김수미 "배우는 이혼 많이 해도 돼"
  • 홍영준 기자
  • 승인 2019.03.17 22:04 | 최종수정 2019.03.17 22: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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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홍영준 기자] 이상민이 '미운우리새끼' 임원희의 저예산 영화 '재혼의 기술' 출연을 앞두고 김수미와 탁재훈을 초대했다. 이날 김수미는 이상민의 연애 경험을 물어봤고, 이혼을 많이 하는 게 연기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조언했다.

17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이상민의 집을 찾은 김수미와 탁재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수미와 탁재훈은 이상민에게 연기 조언을 전하기 위해 즉흥 연기를 함께 선보였다. 몇 차례 시도 끝에 김수미는 이상민에게 "너 혹시 마지막 연애가 언제냐"고 물었고, 이상민은 "6년 정도 됐다"고 알렸다.

 

이상민이 '미운우리새끼' 임원희의 저예산 영화 '재혼의 기술' 출연을 앞두고 김수미와 탁재훈을 초대했다. 이날 김수미는 이상민의 연애 경험을 물어봤고, 이혼을 많이 하는 게 연기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조언했다. [사진 = SBS '미운우리새끼' 방송화면 캡처]

 

"이혼 후에도 잠깐 만난 거냐. 얼마나 만났냐"는 김수미의 질문에 이상민은 "당시 1년 이상 만났다"고 털어놨다.

이에 김수미는 "그럼 그때 당시 기분을 떠올려라. 배우는 이혼을 많이 해도 괜찮다"고 조언했다. 

이후 김수미와 이상민은 박보검 송혜교 주연의 '남자친구' 속 대사를 따라하며 연기력을 키웠다.
앞서 지난 방송에서 이상민은 "제가 이번 영화 '재혼의 기술'에서 재혼하는 주인공에게 양복을 빌려주는 양복점 사장 역할을 맡았다"고 밝힌 바 있다.

엄마가 화자가 되어 아들의 일상을 관찰하고, 육아일기라는 장치를 통해 순간을 기록하는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는 지난 2016년 8월부터 인기리에 방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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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준 기자  hidden81@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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