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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Q] ‘예쁨 가득’ 채수빈, 봄 부르는 상큼X발랄 화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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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Q] ‘예쁨 가득’ 채수빈, 봄 부르는 상큼X발랄 화보 공개
  • 홍영준 기자
  • 승인 2019.03.19 10: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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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홍영준 기자] 배우 채수빈이 봄을 맞아 상큼 발랄한 매력을 뿜어냈다.

19일 채수빈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는 "배우 채수빈이 ‘코스모폴리탄’ 4월호와 함께한 봄 화보 컷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사진= 코스모폴리탄 제공]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채수빈은 밝은 컬러감의 의상을 입고 싱그러운 봄 분위기를 한껏 드러내고 있다. 그는 오목조목한 이목구비와 웨이브의 긴 헤어스타일로 귀여우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카메라를 향해 반달눈으로 환한 미소를 짓는 모습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내기도.

봄향기 가득한 날, 채수빈은 차기작으로 연극 무대를 선택했다. 그가 출연하는 연극 ‘앙리할아버지와 나’는 오는 15일 부터 대학로 유니플렉스에서 공연을 앞두고 있다. 

 

[사진= 코스모폴리탄 제공]

 

"무대와 관객들에게 받는 에너지가 정말 크다"며 작품 선택의 이유를 전한 채수빈은 "관객들이 오롯이 배우의 감정에 호응하고 공감하는 게 무대에서 바로 느껴져 무척 즐겁다"며 무대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채수빈은 함께 출연하는 대선배 이순재, 신구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제가 이 작품을 하게 된 가장 큰 이유"라면서 "이분들과 함께 한 무대에 서는 기회가 쉽게 오는 게 아니니다. 상상이상으로 정말 따뜻한 분들이다"며 존경심을 보였다.

 

[사진= 코스모폴리탄 제공]

 

채수빈은 “어떤 작품이 저와 연이 닿게 될지는 몰라도 그동안 보여드렸던 모습과 어떻게 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지 늘 고민하고 있다”라며 웃어보였다.  주연 배우로서 부담감을 느끼기 시작한 시점은 KBS 2TV 드라마 ‘최강 배달꾼’ 이후라고 전한 채수빈. 그는 “그저 내가 하고 싶은 역할, 만나고 싶은 인물에만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면, 지금은 그게 다가 아니라고 생각을 해요”라고 밝혔다.

또한 채수빈은 스스로의 강점이자 약점을 “화려하지 않은 외모”로 꼽고 “시대를 잘 타고난 것 같다”라며 겸손함을 보이기도 했다. 

예능 프로그램 출연에 대해서는 "낯가림도 심하고 끼도 별로 없는 편이라서 예능 출연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부담이 있다"고 밝힌 채수빈. 그의 인터뷰와 봄을 부르는 화보는 '코스모폴리탄' 2019년 4월호에 모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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