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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본색] '서민갑부' 가발, 연매출 6억… 가발 가격은 평균 '100만원', 사장님 성공 비법은 '탈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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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본색] '서민갑부' 가발, 연매출 6억… 가발 가격은 평균 '100만원', 사장님 성공 비법은 '탈모'
  • 주한별 기자
  • 승인 2019.03.23 09: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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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주한별 기자] '서민갑부'에서 연 매출 6억원을 기록하며 성공한 가발 가게 사장님의 성공 비법이 방송을 통해 공개됐다.

지난 7일 방송된 채널 A '서민갑부'에서는 가발 사업으로 연 매출 6억원을 달성한 조상현 씨가 출연했다. 조상현 씨는 가발 사업으로 연 매출 6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서민갑부' 가발 조상현 씨 [사진 = 채널A '서민갑부' 방송화면 캡처]

 

'서민갑부'에 등장한 가발 가게는 강남에 위치해있는 'W' 가발 업체다. 해당 가발업체는 평균 100만원의 가발을 판매한다. 적지 않은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W' 업체는 매번 문전성시를 이룬다.

조상현 씨가 밝힌 가발 사업의 성공 비법은 '솔직함'이다. 조상현 씨는 20대부터 탈모가 진행됐고, 온라인·오프라인 마케팅에서 이를 고백하며 탈모인들의 공감을 얻었다. 

 

[사진 = 채널A '서민갑부' 방송화면 캡처]

 

이날 '서민갑부'에서는 가발을 착용하기 전과 후의 비교도 공개 돼 눈길을 모았다. 조상현 씨 역시 가발을 벗었을 때와 가발을 착용한 후의 모습을 비교해 제품에 대한 신뢰감을 높였다.

조상현 씨는 '서민갑부'에서 가발의 내구성을 높이기 위해 각종 연구를 하는 모습도 보여줬다. 수중에서 가발착용을 하며 가발에 대한 열정을 보여줬다.

'서민갑부'에서 가발 사업으로 부자가 된 조상현 씨의 사연이 알려지며 해당 가발 업체를 찾고자 하는 시청자들의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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