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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안동시내 낙동강 벚꽃거리와 월영교,영호루 등 안동벚꽃축제 4월7일까지!만휴정,하회마을,봉정사도 지금 가볼만한 곳
  • 이두영 기자
  • 승인 2019.04.03 22:54 | 최종수정 2019.04.04 08:5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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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두영 여행기자] 전국의 벚꽃이 개화하는 시기가 되어 경북 안동 곳곳에도 벚꽃잔치가 벌어지고 있다.

낙동강을 낀 안동 시내는 지금 벚꽃과 강이 어우러지고 월영교 등 멋진 야경까지 더해 봄내음이 가득하다.

가장 가볼만한 곳은 안동벚꽃축제가 벌어지고 있는 낙동강변 벚꽃거리다. 안동 문화예술의 전당에서 안동체육관, 탈춤공원으로 이어지는 벚꽃거리에는 왕벚나무 200여 그루가 꽃 맵시를 뽐내고 있다. 

 

안동벚꽃축제.[사진=안동시]

 

벚꽃축제 마지막 날인 4월7일까지 이 거리에서 흥겨운 공연이 벌어지고 환상적인 조명까지 들러리를 선다.

이 곳 외에도 영호대교 근처의 영호루, 안동민속촌 부근, 하회마을, 도산서원, 만휴정 등 명소에서도 벚꽃의 향취에 취할 수 있다.

안동의 대표적인 사찰 기행지인 봉정사도 운치가 있다. 봉정사 영산암 위쪽 산은 진달래꽃이 피어 사색하며 걷기 좋은 장소로 꼽힌다. 봉정사 극락전은 국보 제15호다.

 

월영교 벚꽃. [사진=안동시/뉴시스]

 

안동 시내에는 낙동강 음악분수, 법흥사지 칠층석탑, 허브공원인 온뜨레피움, 안동민속박물관, 안동댐, 전통문화 콘텐츠박물관, 안동소주박물관 등 둘러볼 곳이 즐비하다.

또 하회마을의 하회세계탈박물관과 병산서원, 하회마을 부근의 안동한지상설전시장 등 안동서부에도 해외에서 온 여행객까지 즐겨 찾는 관광지가 있다.

안동에는 간고등어를 잘하는 양반밥상, 헛제사밥을 잘하는 까치구멍집과 안동민속음식의집 등이 있고 안동찜닭,한우갈비,칼국수 등을 잘하는 음식점도 즐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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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두영 기자  alps2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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