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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줌] 선미-카라 델레바인 '동서양의 우열을 가리기 힘든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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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줌] 선미-카라 델레바인 '동서양의 우열을 가리기 힘든 미모'
  • 손힘찬 기자
  • 승인 2019.04.05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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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손힘찬 기자] 가수 선미(왼쪽)와 세계적인 모델 카라 델레바인이 4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동 레이어57에서 진행된 글로벌 뷰티 브랜드의 립스틱 론칭 기념 파티 포토월에서 나란히 사진 촬영에 임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레드 립에 엷은 미소를 띤 선미의 밝은 표정과 선이 뚜렷한 카라 델레바인의 무표정한 모델 시선이 오랫동안 호흡을 맞춘 듯 자연스럽다.   

 

 

 

원더걸스 출신의 선미와 영국 출신의 톱 모델 카라 델레바인은 이날 무대에서 비슷한 듯 다른 화이트 드레스에 블랙과 블론드 헤어가 이뤄내는 동서양의 매력적인 조화를 연출하며 아우라를 발산했다.  카라 델레바인은 오른손으로 V자를 지어 보이기도 했다. 

 

 
 

 

지난 2007년 원더걸스의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한 선미는 지난해 8월 처음 발표한 '가시나'를 필두로 '주인공' '사이렌' 등을 잇달아 히트시키며 솔로가수로 입지를 굳혔다. 

 

 
 

1992년 8월 영국 런던 해머스미스에서 태어난 카라 델레바인은 모델 겸 가수이자 연기자다. 2009년 모델로 데뷔 한 이후 유명 패션 브랜드의 메인 모델로 활동하고 있으며, 2012년 영화 '안나 카레니나'를 시작으로 연기자로도 맹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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