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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은 브로맨스의 장인? 뷔(V)X박보검부터 지민X하성운·정국X여진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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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은 브로맨스의 장인? 뷔(V)X박보검부터 지민X하성운·정국X여진구까지
  • 이승훈 기자
  • 승인 2019.04.09 15: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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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승훈 기자] 매 앨범마다 전 세계적으로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는 방탄소년단(BTS).

가수로서 폭발적인 관심을 얻고 있는 만큼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방탄소년단(BTS)의 또 다른 매력이 있다. 바로 남다른 인맥이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20대 남자 배우 박보검과 여진구를 시작으로, 지난 2017년부터 워너원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하성운까지. 세 사람은 방탄소년단(BTS)이 사랑하는 절친으로 평소에도 서로를 살뜰히 챙겨 보는 이들에게 훈훈한 미소를 안기고 있다.

 

방탄소년단(BTS) 정국 여진구 [사진=스포츠Q(큐) DB]

 

가장 최근에는 방탄소년단(BTS)의 막내 정국과 배우 여진구가 부러울만한 우정을 자랑했다.

지난 8일 오후 여진구는 개인 SNS에 “ㅈㄱ도 ㅈㄱ이 응원한다”면서 tvN ‘호텔 델루나’ 촬영 중 선물 받은 간식차 사진을 인증했다.

여진구가 언급한 ‘ㅈㄱ’은 방탄소년단(BTS)의 정국으로 두 사람은 동갑내기 친구다. 이름 이니셜도 맞춘 듯 똑같은 방탄소년단(BTS) 정국과 여진구는 1997년생으로 올해 나이 23살이다.

앞서 여진구는 지난달 tvN ‘왕이 된 남자’ 종영 인터뷰에서도 “연예인 중 누구랑 친하냐”는 질문에 방탄소년단(BTS) 정국을 언급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박보검 방탄소년단(BTS) 뷔(V) [사진=스포츠Q(큐) DB]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틈틈이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는 방탄소년단(BTS) 뷔(V)와 박보검도 빼놓을 수 없다. 방탄소년단(BTS) 뷔(V)와 박보검은 과거 KBS 2TV ‘뮤직뱅크’ 스페셜 MC로 활약할 당시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훈훈한 비주얼과 재치 있는 입담이 비슷한 방탄소년단(BTS) 뷔(V)와 박보검은 ‘뮤직뱅크’ MC 이후에도 꾸준히 친분을 유지하면서 끈끈한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

방탄소년단(BTS) 뷔(V)와 박보검은 자신의 공식 SNS를 통해 서로의 생일을 축하하는 것은 물론, 단 둘이 제주도 여행을 떠나기도 했으며 지난해에는 동반 CF 촬영까지 진행해 팬들의 광대를 들썩이게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박보검은 지난달 20일 홍콩에서 개최된 방탄소년단(BTS) 콘서트장을 찾아 멤버들을 향해 응원봉을 흔드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기도 했다.

 

방탄소년단(BTS) 지민 하성운 [사진=스포츠Q(큐) DB]

 

방탄소년단(BTS) 지민과 하성운 역시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유명하다.

방탄소년단(BTS) 지민과 하성운은 데뷔 전 연습생 시절부터 친목을 도모해온 스타로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깊은 우애를 과시한 바 있다. 또한 두 사람은 친형제 못지않게 다정한 셀카를 여러 차례 공개하면서 팬들에게 설렘을 선사하고 있다.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는 말처럼 방탄소년단(BTS) 멤버들은 배우와 가수 등 장르를 불문하고 다양한 연예인들과 찰떡 케미를 뽐내고 있다.

오는 12일 새 앨범 ‘맵 오브 더 소울:페르소나(MAP OF THE SOUL:PERSONA)’를 발매하면서 다시 한 번 대한민국 가요계를 정조준한 방탄소년단(BTS)이 앞으로 또 어떤 스타들과 브로맨스 호흡을 선보일지 관심이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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