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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영화] '원더풀 고스트'·'베이비 드라이버'에 '써니'·'킹스맨', '명당'까지… 토요일 TV방송 영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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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영화] '원더풀 고스트'·'베이비 드라이버'에 '써니'·'킹스맨', '명당'까지… 토요일 TV방송 영화는?
  • 주한별 기자
  • 승인 2019.04.13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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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주한별 기자] 주말, TV 영화 프로그램이 인기 영화들을 TV 편성하며 영화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영화 '원더풀 고스트'부터 '베이비 드라이버', '써니'와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 '명당'이 방송된다.

13일 채널 CGV 편성표에 따르면 오후 12시 30분부터 영화 '원더풀 고스트'가 방송된다. 원더풀 고동석은 마동석 주연의 영화로 지난 2018년 개봉했다.

 

[사진 = 영화 '원더풀 고스트' 포스터]

 

'원더풀 고스트'는 45만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배우 마동석, 김영광, 이유영이 출연해 호흡을 뽐냈다. 저조한 흥행 스코어를 기록한 '원더풀 고스트'는 아쉬움을 자아냈다.

오후 2시 30분에는 영화 '베이비 드라이버'가 방송된다. '베이비 드라이버'는 지난 2017년 개봉한 카 체이싱 장르의 영화다. 짜릿한 카 체이싱 액션과 경쾌한 음악이 어우러지는 '베이비 드라이버'는 개봉 당시 80만 관객을 동원했다.

특히 베이비 역을 맡은 안셀 엘고트는 '베이비 드라이버' 이후 할리우드에서 주목받는 신예로 떠올랐다.

채널 OCN에서는 오전 8시부터 영화 '써니'를 방송한다. '써니'는 지난 2012년 개봉한 한국 영화로 800만 관객을 동원하며 크게 흥행에 성공한 작품이다. 심은경, 강소라, 민효린 등 당시 신예 배우들이 출연해 개성 넘치는 연기를 뽐냈다.

 

[사진 = 영화 '써니' 포스터]

 

오후 3시 40분에는 영화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가 방송된다.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는 메튜 본 감독의 액션 영화로 지난 2015년 개봉했다. 배우 콜린 퍼스와 태런 에저튼이 주연을 맡았다. 태런 에저튼은 '킹스맨' 시리즈의 주연을 맡은 이후 스타덤에 올랐다.

영화채널 스크린에서는 오후 11시 50분부터 '역학 3부작'의 마지막 시리즈인 '명당'을 방송한다. '명당'은 조승우, 지성 주연의 영화로 지난 2018년 개봉, 200만 관객을 동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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