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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라차차 와이키키2' 이이경, 떨어진 빵 주워 먹었다 "진짜 거지가 오는 줄 알았어"... 안소희 "여태 뭐했어?"
  • 이승훈 기자
  • 승인 2019.04.15 22:14 | 최종수정 2019.04.15 22: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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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승훈 기자] '으라차차 와이키키2'의 이이경이 실감나는 연기를 위해 땅에 떨어진 빵까지 주워 먹었다.

15일 오후 방송된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2' 7회에서는 “땅에 떨어진 것도 먹어야 진짜 거지 아닙니까”라고 소리치는 이이경(이준기 역)의 모습이 그려졌다.

 

'으라차차 와이키키2' 이이경 [사진=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2' 방송화면 캡처]

 

앞서 '으라차차 와이키키2'의 이이경은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거지분장으로 영화감독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으라차차 와이키키2'의 이이경은 “분위기가 완전 달라진 것 같다”는 감독의 말에 “그렇습니까?”라며 흐뭇한 미소를 보였다.

‘으라차차 와이키키2'의 안소희 또한 “여태 집에도 안 오고 뭐했냐”며 이이경의 근황을 물었고, 이이경은 “인생 수업을 받고 왔다”면서 거지 수업을 받고 온 사실을 숨겼다.

 

'으라차차 와이키키2' 안소희 [사진=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2' 방송화면 캡처]

 

이후 ‘으라차차 와이키키2'의 이이경은 영화 촬영이 시작되자 실제 거지 못지않은 행동과 눈빛 연기를 자랑했다. 이에 ‘으라차차 와이키키2'의 영화감독은 “눈빛이 좋다. 땅에 떨어진 빵까지 주워 먹을 필욘 없었다”며 이이경의 연기 열정에 박수갈채를 보냈다.

“주워 먹는 걸 겁내지 마라. 배고픔이 더 무섭다. 눈 맞춤이 중요하다. 눈 맞춤의 핵심은 눈빛이다”는 선배 거지의 말을 깊이 새겨 완벽한 연기를 뽐낸 이이경이 앞으로 ‘으라차차 와이키키2’에서 안소희의 자리를 위협할 수 있을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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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훈 기자  qseungh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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