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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김동욱, 오대환에 "넌 조만간 구속" 갈등 예고... "허락 없이 사유재산에 손을 대?"
  • 이승훈 기자
  • 승인 2019.04.15 23:07 | 최종수정 2019.04.15 23: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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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승훈 기자]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의 김동욱과 오대환이 점차 첨예해지는 갈등 구도를 예고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극본 김반디·연출 박원국) 5-6회에서는 오대환(구대길 역)에게 “기부 아니고 추징. 쇼 아니고 시민들의 안전을 위한 공공행정조치. 너는 조만간 구속”이라고 말하는 김동욱(조진갑 역)의 모습이 그려졌다.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김동욱 [사진=MBC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방송화면 캡처]

 

앞서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의 김동욱은 “누가 남의 허락 없이 사유재산에 손을 대?”라는 오대환에게 “이게 왜 구대길 씨 사유재산이냐”며 맞받아쳤다.

또한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의 오대환은 “패기 있다”면서 “공무원 일 하려면 이 정도는 해야지. 체불임금 10억 내면 될까? 기부한다고 생각하고 사비 털어서 낼 테니까 쇼 그만 하고 뜨끈한 국밥 한 그릇 합시다”라고 김동욱을 설득했다.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오대환 [사진=MBC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방송화면 캡처]

 

하지만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의 김동욱은 “기부? 직원들 월급도 못 주면서 기부할 돈은 있냐? 누가 남의 돈 떼어서 기부하래”라며 오대환의 과거 악행들을 언급했다.

김민규(김선우 역)를 위해 갑질 악덕 사업주를 응징하려고 나선 김동욱이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의 오대환을 어떤 식으로 무너뜨릴지 앞으로의 전개에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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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훈 기자  qseungh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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