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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윤상현, 나무 600그루 심기 도전 "부모님과 좋은 추억 있어"... 김구라 "배추는 어때?"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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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윤상현, 나무 600그루 심기 도전 "부모님과 좋은 추억 있어"... 김구라 "배추는 어때?" 폭소
  • 이승훈 기자
  • 승인 2019.04.15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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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승훈 기자]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의 윤상현과 메이비가 나은, 나겸이와 나무 600그루 심기에 나섰다.

15일 오후 방송된 SBS ‘동상이몽2’에서는 “오늘은 나무 심는 날이다. 집을 지을 때부터 나무와 울타리를 구상해놨었다. 3-4월에 나무를 심을 계획이었다”고 말하는 윤상현 메이비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동상이몽2’ 윤상현 메이비 [사진=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 방송화면 캡처]

 

이날 ‘동상이몽2’의 윤상현은 “어렸을 때 부모님과 나무 심는 기억이 너무 좋았다. 나도 이사 와서 봄이 되고 따뜻해지면 아이들과 함께 나무를 심으려고 아껴뒀었다”며 나무를 심는 이유를 설명했다.

 

‘동상이몽2’ 윤상현 메이비 [사진=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 방송화면 캡처]

 

또한 ‘동상이몽2’의 나은이와 나겸이는 “나무에 잎이 태어날 거야”라는 메이비의 말에 “나비도 태어나고, 아이스크림도 태어나고”라는 엉뚱한 발언을 해 안방극장을 폭소케 만들었다.

그러자 ‘동상이몽2’의 김구라는 “주변에 배추를 심으면 어떠냐”고 제안했고, 서장훈은 “배추 같은 소리 하네”라고 너스레를 떨어 윤상현과 메이비에게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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