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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스 8강 대진표, 바르셀로나는 리버풀-손흥민은 훈텔라르와 4강?
  • 안호근 기자
  • 승인 2019.04.17 05:13 | 최종수정 2019.04.17 06:5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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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안호근 기자] 바르셀로나-맨유 3-0, 유벤투스-아약스 1-2. 이대로 경기가 끝나면 챔피언스리그(챔스) 8강 대진표는 어떻게 바뀔까.

바르셀로나와 맨유, 유벤투스와 아약스는 17일 오전 4시(한국시간) 시작된 2018~2019 유럽축구연맹(UEFA) 챔스 8강 2차전에서 맞붙고 있다.

바르셀로나는 1차전 맨유 원정에서 1-0으로 이겼고 유벤투스는 아약스 원정에서 1-1로 비긴 상황이다.

 

▲ 챔피언스리그 8강 대진표. [사진=UEFA 홈페이지 캡처]

 

먼저 바르셀로나는 이날 리오넬 메시의 멀티골로 총 4골을 앞서 있다. 맨유가 골을 추가해 4-4 동점이 될 경우 원정 득점이 많은 맨유가 챔스 4강에 올라갈 수 있지만 승부의 추는 바르셀로나 쪽으로 많이 기운 모양새다.

바르셀로나가 리드를 잘 지켜내 4강에 오른다면 18일 리버풀-FC포르투 대결의 최종 승리팀과 챔스 4강에서 격돌한다. 리버풀이 1차전 2-0으로 승리해 유리한 만큼 4강 한쪽의 대진표는 바르셀로나와 리버풀이 완성할 가능성이 큰 상황이다.

반면 반대쪽은 아약스가 유리해졌다. 유벤투스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선제골을 지키지 못하고 실점했고 후반 또다시 한 골을 내주며 합계 2-3으로 끌려가고 있다. 이대로 정규시간이 종료되면 아약스가 챔스 4강에 진출하는 이변이 쓰인다.

이기는 팀은 챔스 4강에서 맨체스터 시티-토트넘 홋스퍼의 대결에서 이기는 팀을 만난다. 1차전에선 토트넘이 손흥민의 결승골로 1-0으로 이겼는데 18일 2차전은 맨시티 홈에서 열리고 토트넘이 해리 케인과 델레 알리가 부상으로 빠져 쉽게 승부를 예측하기 힘든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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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근 기자  oranc317@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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