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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트랙] '컴백 D-12' 뉴이스트, 만찢남 비주얼부터 앤티크 분위기까지... 'Happily Ever After' 오피셜 포토는?
  • 이승훈 기자
  • 승인 2019.04.17 08:19 | 최종수정 2019.04.17 23: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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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승훈 기자] 뉴이스트(JR, Aron, 백호, 민현, 렌)가 완전체 컴백을 12일 앞두고 팬들의 심장을 저격했다.

17일 오전 뉴이스트는 공식 SNS를 통해 멤버들의 서로 다른 개성이 담긴 ‘Happily Ever After(해필리 에버 애프터)’의 오피셜 포토를 최초로 공개했다.

 

뉴이스트(JR, Aron, 백호, 민현, 렌)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공]

 

공개된 사진 속 뉴이스트는 차분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이 가미된 스타일링과 앤티크한 분위기로 한층 더 물오른 비주얼을 자랑했다.

뉴이스트의 JR은 밝은 베이지 컬러의 슈트로 따뜻함을 선사함과 동시에 깊고 강렬한 눈빛으로 섹시한 매력까지 드러냈다. 뉴이스트의 아론(Aron)은 브라운 컬러의 슈트를 입은 채 책을 읽고 있는 포즈로 치명적인 남성미를 뽐냈다. 뉴이스트 백호는 기하학적인 패턴이 가미된 슈트로 고급스러움을 완성시켰으며, 의문의 수정을 바라보고 있어 이번 앨범 콘셉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워너원 활동 이후 뉴이스트로 다시 돌아온 민현도 빼놓을 수 없다. 뉴이스트 민현은 체크 패턴 재킷에 타이를 매치해 트렌디한 모습과 함께 세련된 분위기를 발산하고 있으며, 나침반을 들고 있어 이번 뉴이스트 앨범이 앞선 앨범들과 어떠한 유기성이 있을지 궁금증을 배가시켰다.

마지막으로 뉴이스트 렌은 화려한 패턴의 의상과 다양한 액세서리를 착용, 사연 있는 듯한 눈빛으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어 몽환적인 무드를 자아내고 있다.

민현의 합류로 오랜만에 완전체 컴백을 하는 뉴이스트의 신보 ‘Happily Ever After(해필리 에버 애프터)’는 오는 2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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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훈 기자  qseungh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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