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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우, 무슨일? '슬픈일' 언급 이후 2주만에 전한 근황
  • 주한별 기자
  • 승인 2019.04.17 20:30 | 최종수정 2019.04.17 20:3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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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주한별 기자] "진짜 봄이네요. 참 따뜻합니다"

17일 개그맨 김재우가 SNS를 통해 근황과 함께 봄 인사를 전했다. 지난 4월 3일 인스타그램에서 '슬픈 일이 있었다'고 언급한지 2주 만이다.

김재우는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아내가 가장 좋아하는 수국을 사러 꽃시장에 왔어요"라며 수국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시했다.

 

개그맨 김재우 [사진 = 김재우 인스타그램 방송화면 캡처]

 

김재우는 지난 2013년 3월 비연예인인 현재 아내 조 씨와 결혼했다. 이후 김재우는 SNS와 방송을 통해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왔다. 특히 아내오 함께 찍은 사진, 동영상은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1979년생으로 올해 나이 39세인 김재우는 2003년 SBS 7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 이후 꾸준히 연예 활동을 해왔다. 2013년 결혼 소식을 알린 김재우는 지난 2018년 10월에는 결혼 5년만에 득남 소식을 알렸다. 

김재우는 득남 소식 이후 활발히 소통하던 SNS에 새로운 게시물을 올리지 않아 팬들의 걱정이 이어지기도 했다.

지난 4월 3일에 김재우는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 김재우는 "두 번 다시 말하고 싶지 않을 만큼 슬픈 일이 있었다"라고 말해 누리꾼들의 안타까움과 걱정을 모았다.

김재우가 아내에게 선물한 꽃 수국의 꽃말은 '진심'이다. 슬픈 일을 극복하고 다시 팬들 앞에 돌아온 김재우 부부에게 많은 응원의 메시지가 쏟아지고 있다.도전과 열정, 위로와 영감 그리고 스포츠큐(Q)

주한별 기자  juhanbyeol@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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