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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잡이 아내' 몇부작? 진태현, 유전자 검사로 가짜 행세 들통… 김진우 출생의 비밀 밝혀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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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잡이 아내' 몇부작? 진태현, 유전자 검사로 가짜 행세 들통… 김진우 출생의 비밀 밝혀질까
  • 주한별 기자
  • 승인 2019.04.22 20: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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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주한별 기자] '왼손잡이 아내'의 김남준(진태현 분)의 몰락이 시작됐다. 유전자 검사 결과 진태현이 가짜 행세를 한 것이 박순태(김병기 분)와 천순임(선우용여 분)에게 드러나게 됐다.

22일 방송된 KBS 2TV '왼손잡이 아내'(극본 문은아·연출 김명욱) 75회에서는 이수호(김진우 분)이 오라그룹의 종손이라는 사실을 두고 진태현과 오산하(이수경 분)이 대립했다.

결국 진태현은 유전자 검사를 받게 됐다. 이번에는 조작이 없었다. 진태현은 가짜 행세를 했다는 사실이 들통났고, 충격에 선우용여는 쓰러졌다.

 

진태현 [사진 = KBS 2TV '왼손잡이 아내' 방송화면 캡처]

 

그동안 진태현의 악행을 선우용녀는 핏줄이라는 이유로 감싸왔다. 그러나 진태현이 오라그룹과 관련이 없는 사람이라는 것이 알려지면서 그동안 진태현이 벌여왔던 악행 역시 다시 파헤쳐질 것으로 보인다.

'왼손잡이 아내'에서 유전자 검사 덕분에 김진우는 사진이 오라그룹의 종손이라는 사실을 증명할 수 있게 됐다. 그동안 김진우는 기억을 잃은 채 박도경으로 살았어야 했던 과거가 있었다.

그러나 이수호가 얼니 시절 박도경이랑 바꿔치기 당했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이수호(김진우) 역시 다시 본래의 가족들을 되찾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왼손잡이 아내'가 몇부작인지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왼손잡이 아내'는 총 100부작으로 현재 75회까지 방송됐다. 아직까지 25회가 남아있는 상태에서 진태현의 가짜 행세가 들통이 나며 앞으로 '왼손잡이 아내'의 이야기 전개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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