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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용, 최민용과 '불청' 브로맨스 폭발 "또 하나의 추억 쌓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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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용, 최민용과 '불청' 브로맨스 폭발 "또 하나의 추억 쌓고 싶어"
  • 이승훈 기자
  • 승인 2019.04.23 23: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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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승훈 기자] ‘불타는 청춘’의 김부용와 최민용이 유쾌한 입담을 자랑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불타는 청춘’의 김부용과 최민용은 단 둘이 오붓한 기차 여행을 떠나면서 두 사람만의 여행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23일 오후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형하고 같이 기차 타길 잘했지?”라는 김부용에 “이제 슬슬 좋아지려고 한다”고 말하는 최민용의 모습이 그려졌다.

 

‘불타는 청춘’ 김부용 최민용 [사진=SBS '불타는 청춘' 방송화면 캡처]

 

앞서 ‘불타는 청춘’의 최민용은 “왜 이렇게 표정이 어둡냐”는 김부용에게 “기차는 사랑하는 사람하고 타야 하는 건데. 물론 형을 사랑하지만 이렇게 짐 무거운데 기차타면”이라며 궁시렁거렸다.

이에 ‘불타는 청춘’의 김부용은 “너랑 또 하나의 추억을 쌓고 싶어서 그런 거다”라고 설득했지만, 최민용은 “형님 기차에 한 맺힌 거 있어? 형이 이렇게 기차 좋아하는 줄 몰랐어. 내가 이 은혜 10배로 보상해줄게”라고 말해 시청자들을 폭소케 만들었다.

 

‘불타는 청춘’ 김부용 최민용 [사진=SBS '불타는 청춘' 방송화면 캡처]

 

하지만 ‘불타는 청춘’의 최민용은 김부용이 준비한 삶은 계란을 본 뒤 이내 활짝 웃으며 “기차에서 삶은 게란 먹는 것도 난생 처음인 것 같다”고 전했다.

단 둘이 기차 여행을 떠난 ‘불타는 청춘’의 김부용과 최민용이 어떤 호흡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힐링을 선사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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