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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잡이 아내' 몇부작? 이승연·진태현 오라家 쫓겨날까? 김진우·정찬 "누구한테 큰 소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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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잡이 아내' 몇부작? 이승연·진태현 오라家 쫓겨날까? 김진우·정찬 "누구한테 큰 소리야?"
  • 이승훈 기자
  • 승인 2019.04.25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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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승훈 기자] ‘왼손잡이 아내’의 이승연, 진태현이 오라 그룹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했다. 순식간에 상황을 역전한 ‘왼손잡이 아내’의 김진우와 정찬이 이승연과 진태현을 몰락시킬 수 있을까.

2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왼손잡이 아내(극본 문은아·연출 김명욱) 78회에서는 김진우(이수호 역)에게 “감히 어디다가 손을 대?”라는 이승연(조애라 역)를 향해 “감히라고 했냐. 당신이야말로 누구한테 큰소리야”라는 정찬(박강철 역)의 모습이 그려졌다.

 

‘왼손잡이 아내’ 이승연 [사진=KBS 2TV ‘왼손잡이 아내’ 방송화면 캡처]

 

앞서 ‘왼손잡이 아내’의 정찬은 갑자기 등장한 자신을 본 뒤 놀란 이승연에게 “뭘 그렇게 놀래? 귀신이라도 본 것처럼. 아님 내가 너무 말짱해서 아쉬운 건가?”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또한 가품이 아닌 진짜 그림을 가져온 정찬을 보며 이승연은 “당신이야? 내 그림 빼돌린 사람?”이라며 되레 뻔뻔한 태도를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왼손잡이 아내’의 이승연은 “아버지가 물려 준 내 그림이다. 이 그림 잘못하면 장물된다”며 김진우와 정찬의 말에 반기를 들었다.

이어 ‘왼손잡이 아내’의 김진우는 진태현과 주먹질을 하며 점차 갈등이 첨예해지는 상황을 그려냈다.

 

‘왼손잡이 아내’ 이승연 진태현 [사진=KBS 2TV ‘왼손잡이 아내’ 방송화면 캡처]

 

이수경, 김진우와 진태현, 하연주, 이승연 등의 대립 구도로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를 자아낸 ‘왼손잡이 아내’ 몇부작에도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지난 1월 첫 방송을 시작한 ‘왼손잡이 아내’는 총 100부작이다.

오늘(25일) 전파를 탄 ‘왼손잡이 아내’는 78회 방송분으로 종영까지 22회가 남았다. 현재까지 ‘왼손잡이 아내’의 예상 종영일은 내달 27일이다. 마지막회까지 한 달 가량 남은 ‘왼손잡이 아내’가 앞으로 어떤 전개로 안방극장의 시선을 사로잡을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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