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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미·한나래, 선전여자서키트 여자복식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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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미·한나래, 선전여자서키트 여자복식 우승
  • 박상현 기자
  • 승인 2014.03.16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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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 박상현 기자] 류미와 한나래(이상 인천시청)가 국제테니스연맹(ITF) 중국 선전 여자서키트대회 복식 패권을 차지했다.

류미-한나래는 16일 중국 선전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복식 결승에서 나탈리 잘라미드제-폴리나 레이키나(이상 러시아)를 2-0(6-1 6-1)으로 꺾고 우승했다.

올해 국가대표로 발탁된 이들 듀오는 지난달 페드컵에서 지역 1그룹에 잔류하는데 활약했다.

▲ 지난해 5월 고양 성사시립테니스코트에서 열린 고양챌린저 여자 복식 결승에 출전한 인천시청의 류미(왼쪽)와 한나래. [사진=대한테니스협회 제공/뉴시스]

이들은 시즌 오픈대회였던 서귀포 칠십리오픈에서 복식 우승을 합작한 뒤 2주 만에 국제대회 우승도 함께 하며 인천 아시안게임 전망을 밝혔다.

tankpark@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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