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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KBO-KBA와 업무협약, 야구 메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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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KBO-KBA와 업무협약, 야구 메카 된다
  • 민기홍 기자
  • 승인 2015.04.20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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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까지 314억원 투자 야구장 8면 조성

[스포츠Q 민기홍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와 대한야구협회(KBA), 화성시가 유소년야구대회, 여자야구대회 개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화성시는 20일 경기도 화성시청에서 KBO, KBA와 협약을 맺었다. 이에 따라 화성시는 12세 이하(U-12) 전국유소년대회(2017~2018년), KBO총재배전국여자대회(2017~2018년), U-15 전국중학리틀주니어대회(2019~2020년) 등 각종 전국 규모 야구대회를 개최한다.

지자체는 이를 위해 2017년까지 314억원을 들여 우정읍 매향리 평화조각공원일대에 58만㎡ 규모의 리틀야구장 4면, 주니어야구장 3면, 여성야구장 1면 등 총 8면의 야구장과 실내야구연습장 등을 건립, 유소년 야구의 메카로 발돋움할 계획이다.

▲ 화성시와 KBO, KBA가 업무협약을 맺었다. 왼쪽부터 양해영 KBO 사무총장, 채인석 화성시장, 김은영 KBA 부회장. [사진=화성시청 제공]

이날 협약식에는 채인석 화성시장을 비롯해 양해영 KBO 사무총장, 김은영 KBA 부회장, 주성로 한국여자야구연맹 부회장, 한영관 한국리틀야구연맹 회장, 화성시 리틀야구단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sportsfactory@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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