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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샷Q] 츄-장규리-박서함 '첫 연기도전에 나선 소감은?' (필수연애교양 제작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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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샷Q] 츄-장규리-박서함 '첫 연기도전에 나선 소감은?' (필수연애교양 제작발표회)
  • 손힘찬 기자
  • 승인 2019.05.10 18: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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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손힘찬 기자] 1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켄싱턴 호텔 여의도에서 tvN D 새 웹드라마 ‘필수연애교양’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청춘 남녀의 솔직하며 공감을 불러일으킬 이야기를 담아낸 만큼 싱그러운 신예 스타들이 함께했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김민철, 이달의 소녀 멤버 츄(김지우), 프로미스나인 멤버 장규리, 배우 오세영, 크나큰 멤버 박서함, 배우 김동규가 참석했다.

그 중에서도 첫 연기 도전에 나선 이달의 소녀 멤버 츄(김지우), 프로미스나인 멤버 장규리, 크나큰 멤버 박서함이 취재진들의 집중을 받았다.

이들은 첫 연기에 도전하며 느낀 소감을 솔직히 말해주었다.

밤새 멤버들과 통화하며 연기 연습을 했다는 크나큰 박서함은 현장에서 쓰이는 용어를 몰라 어려웠던 점을 토로했다.

그러면서도 아직은 자신의 연기력을 멤버들에게 조언해주기는 어렵다며 쑥쓰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잠꼬대를 하면서 대사가 튀어 나왔다는 이달의 소녀 츄는 첫 연기 도전에 부담감을 드러내면서도 기회를 준 제작진들에게 먼저 감사 인사를 건넸다.

프로미스나인 장규리는 자신과 극중 캐릭터의 다른 점에 대해선 자연스러운 연기를 위해 연기연습을 열심히 하고 있다고 전했다.

 

웹드라마는 시청률이 아닌 뷰 수로 인기의 척도가 드러난다.

이에 배우들과 제작진은 조심스럽게 3000만 뷰를 향한 기대감을 밝혔다.

팬사인회와 역할을 바꿔 공연을 하겠다는 공약을 내건 배우들은 과연

공약을 이행 할 수 있을지, 청춘들의 연애담은 어떻게 보여줄지 기대하게 하는 제작발표회 현장이었다.

 

한편 작품마다 참신한 소재와 톡톡 튀는 감성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는 tvN D에서 또 한번 젊은 세대들의 취향을 저격할 새로운 웹드라마로 돌아왔다.

대학교 캠퍼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필수연애교양’은 ‘연애의 미학’ 수업을 듣는 여섯 명의 남녀 새내기들의 이야기를 담는다. 또한 떠오르는 웹드계의 신성들이 대거 캐스팅되어 눈길을 모았는데, 걸그룹 프로미스 나인의 장규리, 이달의 소녀의 츄(김지우), 다양한 작품으로 활약 중인 배우 오세영, 신예 김민철, 보이그룹 크나큰의 박서함, 배우 김동규, 조태진 등으로 젊은 대학생들의 성장기를 통해 달달함과 공감을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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