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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잡이 아내' 마지막회 몇부작? 이수경 "엄연히 범죄야"... 김서라·강남길, 진태현 마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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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잡이 아내' 마지막회 몇부작? 이수경 "엄연히 범죄야"... 김서라·강남길, 진태현 마주쳤다
  • 이승훈 기자
  • 승인 2019.05.10 19: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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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승훈 기자] ‘왼손잡이 아내’의 이수경이 김서라, 강남길, 박유하에게 강경 대응했다. 특히 ‘왼손잡이 아내’의 박유하는 과거 가족사진을 이수경에게 보여주면서 또 다른 갈등을 유발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왼손잡이 아내(극본 문은아·연출 김명욱) 88회에서는 집 앞에서 이수경(오젬마 역)과 팔짱을 끼고 있는 진태현(김남준 역)을 바라본 뒤 소스라치게 놀란 김서라(백금희 역), 강남길(오창수 역), 박유하(오슬하 역)의 모습이 그려졌다.

 

‘왼손잡이 아내’ 이수경 진태현 [사진=KBS 2TV ‘왼손잡이 아내’ 방송화면 캡처]
‘왼손잡이 아내’ 이수경 진태현 [사진=KBS 2TV ‘왼손잡이 아내’ 방송화면 캡처]

 

앞서 ‘왼손잡이 아내’의 이수경은 김서라에게 “아무리 당신들 딸이랑 닮았다고 해도 그렇지 이건 엄연히 범죄”라고 소리쳤다. 또한 ‘왼손잡이 아내’의 박유하는 “이거 봐요. 우리가 왜 산하 언니라고 주장하는지”라면서 김서라, 이수경, 강남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건넸다.

이후 ‘왼손잡이 아내’의 김서라, 강남길, 박유하는 분노하며 집 밖을 나서는 이수경을 따라 나섰다. 하지만 대문 앞에서 진태현을 바라본 김서라는 말을 더듬으며 “너 김남준?”이라고 말해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왼손잡이 아내’ 이수경 진태현 [사진=KBS 2TV ‘왼손잡이 아내’ 방송화면 캡처]
‘왼손잡이 아내’ 이수경 진태현 [사진=KBS 2TV ‘왼손잡이 아내’ 방송화면 캡처]

 

회차가 거듭될수록 반전의 반전을 더하는 전개를 이어가고 있는 ‘왼손잡이 아내’가 떠오르면서 ‘왼손잡이 아내’ 몇부작에도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이수경과 김진우, 진태현, 하연주, 이승연 등 수준급 연기력을 자랑하는 배우들이 대거 출연하는 ‘왼손잡이 아내’는 총 100부작이다.

오늘(10일) 방송된 ‘왼손잡이 아내’는 88회다. ‘왼손잡이 아내’는 마지막회까지 12회 남았다. ‘왼손잡이 아내’의 후속은 ‘태양의 계절’이다. 내달 방영 예정인 ‘태양의 계절’에는 오창석, 윤소이, 최성재, 하시은 등이 출연한다. ‘왼손잡이 아내’ 마지막회는 오는 28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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