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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피 '비련' 가사에 '놀라운 토요일' 뉴이스트 민현·JR·혜리 반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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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피 '비련' 가사에 '놀라운 토요일' 뉴이스트 민현·JR·혜리 반응은?
  • 홍영준 기자
  • 승인 2019.05.12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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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홍영준 기자] 구피 '비련' 가사를 두고 ‘놀라운 토요일’ 멤버들이 고심했다. 고정 멤버 신동엽·박나래와 함께 문제 풀기에 나선 뉴이스트의 JR과 민현도 구피 '비련' 가사에 묘한 미소를 보이며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 마켓'이 쉽지 않음을 인정했다.  

지난 11일 오후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 마켓’에서는 구피 '비련' 가사를 다뤄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구피 '비련' 가사에서 이날 문제로 나온 건 '널 향해 끓어오르는 심장 보고픔에 지친 내 심정 언젠가 내곁에만 있을 널 믿음으로 주문을 외워'란 부분이다.

 

구피 '비련' 가사를 두고 ‘놀라운 토요일’ 멤버들이 고심했다.  [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방송화면 캡처]
구피 '비련' 가사를 두고 ‘놀라운 토요일’ 멤버들이 고심했다. [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방송화면 캡처]

 

게스트로 등장한 민현은 문제에 앞서 자신감을 보이던 모습과 사뭇 다른 표정을 지었다. 그는 "1995년생이라 노래를 잘 모르겠다. 사실 앞 부분을 못 들었다"고 실토한 뒤 신곡 가사를 적으며 홍보에 나섰다. 혜리는 민현에게 "TV로 보는 거랑 다르지 않냐"고 물었고, 민현은 조용히 고개를 끄덕였다.

같은 팀의 JR(종현)은 민현보다 조금 나은 실력을 드러냈다. 한 소절을 완성한 받아쓰기 판을 공개하며 시선을 끌었다. 이날의 정답은 신동엽이 완성해 박수를 받았다.

이날 구피 '비련' 가사에는 역곡 시장에서 온 조개 계의 명품 백합과 조개 계의 아이돌 바지락시 시원하게 동반 입수한 '백바지 칼국수'가 걸려 시청자들과 출연진의 침샘을 자극했다.

전국 시장 속 핫한 음식을 걸고 노래 가사 받아쓰기 게임을 하는 세대 초월 음악 예능 '놀라운 토요일'은 지난해 4월부터 인기리에 방영 중이다. 매주 일요일 재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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