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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연정훈, 둘째 아이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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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연정훈, 둘째 아이 품에 안았다
  • 홍영준 기자
  • 승인 2019.05.13 16: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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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홍영준 기자] '한가인♥연정훈, 두 아이 부모!'

배우 연정훈 한가인 부부가 오늘(13일) 득남했다. 둘째를 품에 안은 한가인 연정훈에게 누리꾼들은 축하의 메시지를 남기고 있다.

13일 한가인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한가인에게 새로운 가족이 태어났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드린다"고 밝혔다.

 

배우 연정훈(왼쪽)-한가인 부부 [사진 = 연합뉴스]
배우 연정훈(왼쪽)-한가인 부부 [사진 = 연합뉴스]

 

소속사 측은 "13일 오후 2시께, 서울 모처에서 건강한 남아를 출산하였고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안정과 회복을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큰 축복 부탁드리며 언제나 한가인 배우에게 보내주시는 사랑과 관심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연정훈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도 공식입장을 통해 한가인의 출산 사실을 알렸다.

2003년 방송된 KBS 1TV 드라마 '노란 손수건'을 통해 만난 연정훈과 한가인은 2005년 4월 화촉을 밝혔다. 10년이 넘도록 아이 소식이 없었지만 결혼 11년 만인 2016년 4월 첫째 딸을 낳았고, 이날 둘째 득남 소식을 전했다.

연정훈은 지난해 열린 2018 MBC 연기대상에서 수상소감과 함께 아내 한가인의 임신 사실을 공개했다. 당시 연정훈은 드라마 '내사랑 치유기'로 연속극 부문 남자 최우수상을 받았다.

2002년 '아시아나 항공' CF로 데뷔한 한가인은 지난해 OCN 드라마 '미스트리스'에서 장세연 역으로 6년만에 연기 활동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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