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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비스' 안효섭, 박보영 이시언에 "극혐" 질투... 나이부터 어비스 뜻 살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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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비스' 안효섭, 박보영 이시언에 "극혐" 질투... 나이부터 어비스 뜻 살펴보니
  • 이승훈 기자
  • 승인 2019.05.13 21: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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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승훈 기자] ‘어비스’의 안효섭이 박보영과 이시언에게 유쾌한 돌직구를 날렸다.

13일 오후 방송된 tvN ‘어비스’(극본 문수연·연출 유제원) 3회에서는 이시언(박동철 역)에게 “오빠야 내가 부탁 좀 할게”라고 말하는 박보영(고세연 역)을 바라보며 “극혐”이라고 속삭이는 안효섭(차민 역)의 모습이 그려졌다.

 

‘어비스’ 안효섭 [사진=tvN ‘어비스’ 방송화면 캡처]
‘어비스’ 안효섭 [사진=tvN ‘어비스’ 방송화면 캡처]

 

앞서 ‘어비스’의 박보영은 안효섭에게 “누가 진짜 날 죽인 범인인지 내 눈으로 직접 확인해봐야겠어”라면서 본격적인 수사를 예고했다. 또한 ‘어비스’의 안효섭은 “찌른 놈은 찾았어?”라는 박보영에게 “아무래도 네가 찾는 그 놈 같다”면서 범인 검거를 암시했다.

특히 ‘어비스’의 안효섭은 “세연이를 죽인 놈을 잡아야 내가 나로 돌아갈 수 있고 그래야 내 여자도 다시 찾을 수 있다”면서 환생하기 전으로 돌아갈 수 있음을 기대케 만들었다.

 

‘어비스’ 박보영 [사진=tvN ‘어비스’ 방송화면 캡처]
‘어비스’ 박보영 [사진=tvN ‘어비스’ 방송화면 캡처]

 

‘어비스’의 안효섭과 박보영, 이시언의 유쾌한 케미가 떠오르면서 드라마 제목인 어비스 뜻에도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어비스(Abyss) 사전적 의미는 심연, 깊은 구렁이다. 드라마 ‘어비스’ 속에서 ‘어비스’는 영혼 소생 구슬을 의미한다.

‘어비스’에서 최고의 미녀였지만 ‘영혼소생구슬’ 어비스에 의해 전혀 다른 얼굴로 다시 태어난 박보영은 1990년생으로 올해 나이 29살이다. 훈훈한 비주얼과 수준급 연기력으로 ‘어비스’에서 박보영과 눈부신 호흡을 펼치고 있는 안효섭은 1995년생으로 올해 나이 24살이다.

2019년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자리매김하면서 박보영, 안효섭, 이성재, 이시언, 한소희 등을 내세운 ‘어비스’가 앞으로 어떤 전개로 시청자에게 웃음과 힐링을 안길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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