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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잡이 아내' 마지막회까지 몇부작? 진태현, 이수경과 결국 결혼하나… 후속 '태양의 계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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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잡이 아내' 마지막회까지 몇부작? 진태현, 이수경과 결국 결혼하나… 후속 '태양의 계절'은
  • 주한별 기자
  • 승인 2019.05.14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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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잡이 아내'의 오산하(이수경 분)의 기억이 언제 돌아올까. 종영까지 몇부작 남지 않은 일일 드라마 '왼손잡이 아내'의 줄거리에 시청자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14일 KBS 2TV에서 방송된 '왼손잡이 아내'(극본 문은아·연출 김명욱) 90회에서는 결국 이수경과의 결혼을 서두르는 김남준(진태현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진태현은 어머니 조애라(이승연 분)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기억을 잃고 젬마로 제 2의 삶을 살고 있는 이수경과의 결혼을 결심했다. 진태현은 "다른 일은 몰라도 오산하 일 만큼은 내 뜻대로 하고 싶다"며 이수경에 대한 변함없는 사랑을 보였다.

 

[사진 = KBS 2TV '왼손잡이 아내' 방송화면 캡처]
[사진 = KBS 2TV '왼손잡이 아내' 방송화면 캡처]

 

'왼손잡이 아내'에서 진태현은 이수호(김진우 분)에게 자신과 이수경의 결혼식장 청첩장을 건넸다. 진태현은 "꼭 와서 축하해주길 바란다"며 김진우를 도발했다.

김진우는 '왼손잡이 아내'에서 기억을 잃은 이수경의 기억을 되찾기 위해 노력 중이다. 과거 김진우는 기억을 잃고 이수호가 아닌 박도경으로 삶을 살아야 했다.

'왼손잡이 아내'가 몇부작인지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왼손잡이 아내'는 총 100부작 드라마로 현재 90회가 방송 중이다. 종영까지는 이제 약 10회 남짓밖에 남지 않으며 마지막회 결말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왼손잡이 아내'의 종영이 가까워오며 후속작 역시 눈길을 모은다. '왼손잡이 아내'의 후속 드라마는 '태양의 계절'로 배우 오창석, 윤소이가 주연을 맡았다. 거대 재벌가를 둘러싼 후계자들의 경쟁을 드린 드라마로 오는 6월 중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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