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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생각' 배우 우현, 아들 준서 출가 선언에 '깜짝'… 나이·결혼·민주화운동 살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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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생각' 배우 우현, 아들 준서 출가 선언에 '깜짝'… 나이·결혼·민주화운동 살피니
  • 주한별 기자
  • 승인 2019.05.14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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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생각'에서 배우 우현이 아들 준서와의 갈등을 빚었다. 아들 준서의 '독립 선언' 때문이다.

14일 방송된 tvN '애들생각'에서는 우현의 아들 준서의 독립 선언이 담겼다. 준서는 "내년이면 집을 나가겠다"고 이야기 해 우현과 아내 조련을 당황시켰다.

우현은 "지금은 쉬운 거 같지. 얼마나 힘든 줄 아느냐"며 아들의 독립 선언에 난감함을 드러냈다.

 

[사진 = tvN '애들생각' 방송화면 캡처]
[사진 = tvN '애들생각' 방송화면 캡처]

 

스튜디오의 패널들도 양 쪽으로 나뉘었다. 일부 패널들은 "스무살이면 혼자 지낼 수 있는 나이"라고 옹호했짐나 일부 패널들은 "저렇게 독립을 하면 경제적으로 부모에게 의지하지 않느냐. 오히려 부모가 더 힘들다"며 이른 독립을 반대했다.

배우 우현의 아들 준서는 현재 고3으로 2001년생, 18살이다. 

배우 우현은 지난 2000년에 현재의 아내와 결혼 소식을 알렸다. 우현은 1964년생으로 올해 나이 55세다. 

우현이 '애들생각'에서 소탈한 일상을 보여주면서 그의 과거 민주화운동 내력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우현은 연세대 신학과 출신으로 학생 당시 민주화 운동을 했던 이력이 화제를 모았다. 우현은 학상 운동 당시 6월 민주화 운동의 선두에 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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