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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잡이 아내' 마지막회 몇부작? 이수경, 이승연에 "진태현 살리려면 5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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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잡이 아내' 마지막회 몇부작? 이수경, 이승연에 "진태현 살리려면 500억"
  • 홍영준 기자
  • 승인 2019.05.20 20: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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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홍영준 기자] ‘왼손잡이 아내’가 마지막회를 향해가는 가운데 진태현의 몸값으로 첸 일당이 500억 원을 요구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왼손잡이 아내'(극본 문은아·연출 김명욱)에서는 첸 일당이 이수경(오산하 역) 진태현(김남준 역)을 찾아와 협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수경 진태현 두 사람의 신약이 가짜라는 게 밝혀진 가운데 첸 일당은 빌린 돈 300억 원에 200억 원을 더해 총 500억 원을 요구해 충격을 안겼다. 

 

‘왼손잡이 아내’가 마지막회를 향해가는 가운데 진태현의 몸값으로 첸 일당이 500억 원을 요구했다. [사진 = KBS 2TV ‘왼손잡이 아내’ 방송화면 캡처]
‘왼손잡이 아내’가 마지막회를 향해가는 가운데 진태현의 몸값으로 첸 일당이 500억 원을 요구했다. [사진 = KBS 2TV ‘왼손잡이 아내’ 방송화면 캡처]

 

경찰이 첸 일당을 찾아 이수경 김진우의 거처에 급습한 가운데 첸 일당은 김진우를 때린 뒤 먼저 끌고 갔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이승연(조애라 역)은 이수경에게 "갑자기 500억을 어떻게 구하냐"며 놀랐지만, 피를 흘린 진태현의 사진을 보고 결국 첸 일당을 찾아갔다.

첸 일당은 이승연 앞에서도 진태현을 구타했고 놀란 이승연은 첸 일당에게 "내가 돈을 구해오겠다. 그러니 제발 남준이는 건드리지 마"라고 약속했다.

1월부터 방영을 시작한 ‘왼손잡이 아내’는 오늘(20일) 94회가 방송됐다. ‘왼손잡이 아내’는 총 100부작 편성이며 마지막회까지 고작 6회를 남겨두고 있다. 

‘왼손잡이 아내’의 후속은 ‘태양의 계절’로 확정됐다. 대한민국 경제사의 흐름과 맥을 같이 하는 양지그룹을 둘러싼 이기적 유전자들의 치열한 왕좌 게임을 그릴 예정이다.

오창석, 윤소이, 최성재, 하시은 등이 출연하며 첫 방송은 새달 3일이다. ‘왼손잡이 아내’ 마지막회는 오는 28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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