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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잡이 아내' 마지막회 몇부작? 진태현, 살 날 얼마 안 남았다? 이승연 "어디 아픈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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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잡이 아내' 마지막회 몇부작? 진태현, 살 날 얼마 안 남았다? 이승연 "어디 아픈 거야?"
  • 이승훈 기자
  • 승인 2019.05.24 20: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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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승훈 기자] ‘왼손잡이 아내’의 진태현 건강에 이상이 생겼다. 특히 ‘왼손잡이 아내’의 진태현은 얼마 남지 않은 목숨을 예고하면서 이수경, 김진우, 이승연과의 새로운 갈등 구조를 암시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왼손잡이 아내(극본 문은아·연출 김명욱) 98회에서는 이승연(조애라 역)에게 6년 전 일을 언급하면서 “도경이 지팡이 노릇 잘 할테니까 그만 나가시죠”라고 말하는 진태현(김남준 역)의 모습이 그려졌다.

 

‘왼손잡이 아내’ 진태현 이승연 [사진=KBS 2TV ‘왼손잡이 아내’ 방송화면 캡처]
‘왼손잡이 아내’ 진태현 이승연 [사진=KBS 2TV ‘왼손잡이 아내’ 방송화면 캡처]

 

앞서 ‘왼손잡이 아내’의 진태현은 “더이상 오 회장한테 끌려 다닐 필요 없다. 오 회장한테 빚진 500억 다 갚았다”는 이승연에게 “그 돈을 어디서 났냐”고 물었다. ‘왼손잡이 아내’ 이승연은 “오라 박순태 회장님 찾아갔었다”며 김병기(박순태 역)를 언급했고, 진태현은 “설마 주식하고 바꾼 거냐”며 걱정했다.

이에 ‘왼손잡이 아내’ 이승연은 “오라 미술관 담보로 빌렸다”면서 진태현을 안심시켰다. 하지만 ‘왼손잡이 아내’ 진태현은 극심한 두통을 호소한 뒤 “약이 어딨지”라며 머리를 움켜잡았다.

마지막회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왼손잡이 아내’가 과연 진태현, 이승연의 행보를 어떻게 마무리지을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왼손잡이 아내’ 진태현 이승연 [사진=KBS 2TV ‘왼손잡이 아내’ 방송화면 캡처]
‘왼손잡이 아내’ 진태현 이승연 [사진=KBS 2TV ‘왼손잡이 아내’ 방송화면 캡처]

 

회차가 거듭될수록 반전의 반전을 더하는 전개를 이어가고 있는 ‘왼손잡이 아내’가 떠오르면서 ‘왼손잡이 아내’ 몇부작에도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이수경과 김진우, 진태현, 하연주, 이승연 등 수준급 연기력을 자랑하는 배우들이 대거 출연하는 ‘왼손잡이 아내’는 총 103부작이다.

오늘(24일) 방송된 ‘왼손잡이 아내’는 98회다. ‘왼손잡이 아내’는 마지막회까지 5회 남았다. ‘왼손잡이 아내’ 마지막회는 오는 31일 방송된다.

‘왼손잡이 아내’의 후속은 ‘태양의 계절’이다. 내달 3일 첫 방송 예정인 ‘태양의 계절’에는 오창석, 윤소이, 최성재, 하시은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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