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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길보다 더 높이 올라갈 것" 명계남에 의지 드러낸 '세젤예' 김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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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길보다 더 높이 올라갈 것" 명계남에 의지 드러낸 '세젤예' 김소연
  • 홍영준 기자
  • 승인 2019.06.02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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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홍영준 기자] '김소연, 최명길 넘어설 가능성은?'

김소연이 최명길보다 더 높이 올라가겠다며 명계남(동방우)에 신분 상승 욕구를 드러냈다.

2일 방송된 KBS 2TV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극본 조정선·연출 김종창)에서는 김소연(강미리 역)을 소환한 동방우(개명 전 명계남, 한종수 역)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동방우(명계남)은 김소연에게 파격적인 제안을 했다. 그는 최명길을 언급하며 "전인숙 대표처럼 되고 싶지 않느냐. 신분이 미천한 자가 꼭대기까지 올라갔다. 그건 내가 밀어줬기 때문이다"고 제안했다.

 

김소연이 최명길보다 더 높이 올라가겠다며 명계남(동방우)에 신분 상승 욕구를 드러냈다. [사진 = KBS 2TV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방송 화면 캡처]
김소연이 최명길보다 더 높이 올라가겠다며 명계남(동방우)에 신분 상승 욕구를 드러냈다. [사진 = KBS 2TV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방송 화면 캡처]

 

이에 김소연은 "난 전대표처럼 되길 원하지 않는다. 더 높이 올라가겠다"며 당차게 포부를 드러냈고, 동방우(명계남)는 호탕한 웃음을 보였다.

이날 방송 말미에는 의지를 다지며 긴 머리를 자른 김소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소연은 회장 동방우(명계남)과 함께 차에서 내려 최명길과 홍종현(한태주 역)을 당황케 했다.

최명길과 김소연의 감정의 골이 깊어진 가운데, 딸 김소연이 최명길을 넘어서겠단 의지를 보였다. 부장으로 복귀한 김소연이 대표 최명길을 어떻게 넘어설지 시청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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