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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HB엔터와 전속계약, 남편 안재현과 동행 결정 [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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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HB엔터와 전속계약, 남편 안재현과 동행 결정 [공식입장]
  • 홍영준 기자
  • 승인 2019.06.03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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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홍영준 기자] '구혜선 HB엔터와 전속계약, 남편 안재현 따라간다!'

배우 구혜선이 HB엔터테인먼트와 새로운 인연을 맺었다.

오늘(3일)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 측은 "구혜선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SKY 캐슬' 제작사로 잘 알려진 HB엔터테인먼트는 구혜선의 남편 안재현의 소속사이기도 하다.

 

구혜선 [사진 = HB엔터테인먼트 제공]
구혜선 [사진 = HB엔터테인먼트 제공]

 

이번 전속 계약 체결 소식에 HB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구혜선과 새 인연을 맺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 소속사와 배우, 서로 간의 신뢰와 소통을 바탕으로 연기 활동은 물론 다양한 영역에서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니 배우 활동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구혜선은 그동안 드라마 ‘서동요’, ‘열아홉 순정’, ‘왕과 나’, ‘최강칠우’, ‘꽃보다 남자’, ‘부탁해요 캡틴’, ‘엔젤아이즈’, ‘블러드’ 등에 출연,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배우로서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뿐만 아니라 구혜선은 연기 활동 이외에도 영화감독, 화가, 작가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다양한 영역에서 대중들과 꾸준한 소통을 이어오는 등 국내외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구혜선은 지난 2월 HB엔터테인먼트가 론칭한 유튜브 채널 ‘치비티비(CHIBI TV)’에서 '백수일기'를 선보인 바 있다. 최신 라이프 스타일 콘텐츠를 제공하는 이 프로그램에서 구혜선은 자신만의 러블리한 매력을 보여줌과 동시에 편안한 일상 속 자연스런 모습으로 화제를 불러모았다. 또한 구혜선은 최근 '백수일기'의 시즌2인 '반려일기'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작가, 영화감독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던 구혜선은 전시회도 개최 중이다. 지난 1일부터 서울 마포구 합정동 진산갤러리에서 전시회 '니가 없는 세상, 나에겐 적막'을 개최했다. 이번 전시회는 새달 28일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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