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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샷Q] 최우식, 칸을 거닐었던 그의 달라진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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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샷Q] 최우식, 칸을 거닐었던 그의 달라진 분위기
  • 손힘찬 기자
  • 승인 2019.06.05 22: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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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글. 사진 손힘찬 기자] 배우 최우식이 5일 오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진행된 개관 5주년 기념 특별전 ‘헬로, 마이 네임 이즈 폴 스미스’ 전시 오픈 기념 포토월에 등장했다. 

 

프랑스 칸을 거닐었던 발걸음 그대로 사뿐히 걸어 입장했다. 

평균기온이 올라 찌는 날씨였지만 그는 새빨간 코트로 멋스러움을 더했다. 

그는 이날 영화 '기생충'의 일정을 마치고 얼굴을 비친 첫 일정이었다.   

그래서였을까?, 그를 향한 팬들의 환호성이 더욱 커졌음을 느꼈다. 

그윽한 눈빛으로 날린 미소 또한 달라진 분위기를 풍겼다. 

꾸준히 작품을 이어가며 연기력을 인정받아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리고 돌아온 그를 보며 이후 행보가 더욱 궁금해졌다. 

한편 그가 출연한 영화 '기생충'으로 칸국제영화제의 황긍종려상을 수상하여 세계적인 호평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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