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08-18 23:24 (일)
현충일 태극기 게양, 올바르게 다는 법은?
상태바
현충일 태극기 게양, 올바르게 다는 법은?
  • 차동원 기자
  • 승인 2019.06.06 11:5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스포츠Q(큐) 차동원 기자] 제64회 현충일을 맞이해 태극기 게양 방법에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6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현충일에는 다른 국경일, 기념일과 다르게 태극기를 조기(弔旗)로 달아야한다. 현충일은 ‘조의를 표하는 날’이기 때문.

 

현충일 태극기 다는 법 [사진=행정안전부 제공]
현충일 태극기 다는 법 [사진=행정안전부 제공]

 

현충일에는 깃면의 너비(세로)만큼 태극기를 내려 단다. 완전한 조기를 달 수 없는 경우에는 바닥 등에 닿지 않도록 최대한 내려 다는 것이 올바른 방법이다.

특히 태극기를 조기로 게양할 경우에는 함께 게양하는 다른 기도 조기로 게양해야 한다. 차량이나 보행자의 통행에 지장을 줄 우려가 있거나 깃대가 짧아 조기로 게양할 수 없는 등 부득이한 사유가 있는 경우에는 조기임을 알아볼 수 있을 정도로 최대한 내려 달아야한다.

현충일 태극기 게양 시간은 관공서와 공공기관은 오전 7시부터 자정까지, 각 가정과 민간기업 등은 오전 7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도전과 열정, 위로와 영감 그리고 스포츠큐(Q)

주요기사
포토Q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