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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공현주, 질투 유발 남편에 차은우 소환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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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공현주, 질투 유발 남편에 차은우 소환한 이유는?
  • 이승훈 기자
  • 승인 2019.06.12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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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승훈 기자] ‘비디오스타’의 공현주가 풋풋한 신혼생활을 자랑했다. 특히 공현주는 질투를 유발한 남편에게 아스트로 차은우로 맞대응했다는 유쾌한 입담을 뽐내며 안방극장을 들썩이게 만들었다.

지난 11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남편과 ‘비디오스타’ 보는 걸 좋아한다. 박소현 언니가 등장할 때마다 남편은 ‘외모가 한결같다’면서 감탄을 한다”고 말하는 공현주의 모습이 그려졌다.

 

비디오스타 공현주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비디오스타 공현주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공현주 역시 박소현 동안 외모를 인정하지만, “매번 남편이 감탄을 하니까 질투가 나더라”며 속내를 고백했다.

또한 공현주는 세탁 서비스 광고 모델로 활약하고 있는 아스트로 차은우 옷걸이를 언급하면서 “TV 옆에 차은우 씨 옷걸이를 양쪽에 붙여 놨다”고 털어놔 ‘비디오스타’ MC들을 폭소케 만들었다.

하지만 이는 공현주의 귀여운 질투심이었다. “혹시 이상형이 차은우냐”고 묻는 박소현의 질문에 공현주는 “남편이 제 이상형”이라면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2001년 슈퍼모델선발대회 시나몬 코리아로 연예계에 데뷔한 공현주는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35살이다. 공현주는 지난 3월 16일 한 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공현주는 오는 8월 방송되는 MBN 새 드라마 ‘우아한 가(家)’에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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