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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웅, '바람이 분다' 캐스팅 확정... 믿고 보는 톱 배우 役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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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웅, '바람이 분다' 캐스팅 확정... 믿고 보는 톱 배우 役 합류
  • 이승훈 기자
  • 승인 2019.06.13 08: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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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승훈 기자] 배우 최웅이 JTBC 월화드라마 ‘바람이 분다’에 합류한다.

13일 오전 아우터코리아는 “최웅은 ‘바람이 분다’ 속 배우 송영훈 역을 맡아 극에 재미를 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바람이 분다 최웅 [사진=아우터코리아 제공]
바람이 분다 최웅 [사진=아우터코리아 제공]

 

'바람이 분다'는 지난달 27일 첫 방송을 시작한 드라마로 이별 후에 다시 사랑에 빠진 두 남녀가 어제의 기억과 내일의 사랑을 지켜내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 작품이다.

극 중 최웅이 연기하는 송영훈은 모든 방송 관계자들이 함께 일을 하고 싶어 하는 톱 배우다. 스태프들의 선망을 받으며 대한민국에서 제일 잘 나가는 배우로 변신할 최웅이 ‘바람이 분다’에서 어떤 색다른 재미를 자랑할지 기대된다.

최웅은 차근히 필모그래피를 쌓으며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다. 최웅은 ‘백일의 낭군님’, ‘도깨비’, ‘역도요정 김복주’, ‘태양의 후예’ 등 다수의 인기 드라마 속에서 내공 있는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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