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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박나래, 송진우 이시언에 "차라리 클럽을 가지" 돌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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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박나래, 송진우 이시언에 "차라리 클럽을 가지" 돌직구
  • 이승훈 기자
  • 승인 2019.06.14 23: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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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승훈 기자] ‘나 혼자 산다’의 박나래가 남다른 흥을 표출한 송진우 이시언에 돌직구를 날렸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298회에서는 시도 때도 없이 춤을 추며 주체할 수 없는 끼를 폭발시킨 송진우 이시언을 향해 “이럴 거면 클럽을 가지”라고 말하는 박나래의 모습이 그려졌다.

 

나 혼자 산다 이시언 송진우 [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나 혼자 산다 이시언 송진우 [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앞서 ‘나 혼자 산다’의 이시언은 드라마 ‘모던파머’를 통해 인연을 맺은 송진우와 물놀이를 떠났다. 매년 송진우와 워터파크를 찾는다는 이시언은 각종 놀이기구를 타면서 여름 분위기를 만끽했다.

송진우는 지난 2008년 뮤지컬 ‘오! 마이 캡틴!!’을 통해 연예계에 데뷔한 배우다. 이후 송진우는 ‘난타’ 등의 공연은 물론, 각종 영화와 드라마에 단역으로 출연하면서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다.

현재 송진우는 지난달 6일 첫 방송을 시작한 SBS ‘초면에 사랑합니다’에서 사건 현장마다 등장하는 형사 우두한으로 분해 수준급 연기력을 자랑하고 있다.

 

나 혼자 산다 이시언 송진우 [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나 혼자 산다 이시언 송진우 [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특히 송진우의 유쾌한 SNS 활동도 빼놓을 수 없다. 송진우는 일본인 부인 미나미와 ‘한일부부’라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면서 재치 있는 입담이 담긴 콘텐츠를 업로드하고 있다. 특유의 능청스러운 표정 연기와 높은 싱크로율이 인상적인 립싱크 영상, 인기 드라마를 패러디하는 모습들로 대중들에게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송진우 SNS 채널은 현재 5000명 이상의 구독자수를 보유하고 있다.

개그맨 유세윤과도 ‘현실 형제’ 호흡을 뽐내며 코미디언 못지않은 예능감을 갖고 있는 송진우는 1985년생으로 올해 나이 34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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