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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풍향계] '아는 형님' 이엘리야, 뛰어난 가창력과 흥넘치는 춤 실력 주목... 시청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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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풍향계] '아는 형님' 이엘리야, 뛰어난 가창력과 흥넘치는 춤 실력 주목... 시청률은?
  • 김지원 기자
  • 승인 2019.06.16 08: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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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지원 기자] 배우 이엘리야가 통통 튀는 반전매력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16일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은 전국 유료 가구 기준 시청률 5.3%를 기록했다. 지난주 시청률 6.0%보다 0.7%P 하락한 수치다.

이날 JTBC '아는 형님'에는 드라마 '보좌관'에 출연하는 배우 임원희, 김동준, 이엘리야가 전학생으로 등장했다.

[사진 = JTBC '아는 형님' 방송 화면 캡처]
[사진 = JTBC '아는 형님' 방송 화면 캡처]

 

이엘리야는 자신의 장점이 '잘 울리기'라고 밝히며 "나는 노래를 슬프게 부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나미의 '슬픈 인연'을 선보였고 가수 못지 않은 애절한 가창력으로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김동준은 "우리 회사 대표님이 바이브다. 바이브 형님들이 7~8년 전부터 계속 탐냈다. 데뷔시키고 싶어했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이엘리야는 '나를 맞춰봐' 문제 출제에서 "흥바람 하나는 타고 났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는 '아는 형님' 멤버들 앞에서 숨겨둔 춤 솜씨를 뽐내며 흥이 난 모습을 보여 시선을 끌었다.

이엘리야는 1990년생으로 올해 나이 29세이다. 지난 2013년 tvN 드라마 '빠스껫볼'로 데뷔한 이후 '참 좋은 시절', '돌아온 황금복', '쌈마이웨이', '황후의 품격'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뛰어난 연기력 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외모, 완벽한 몸매를 갖춘 배우로도 이름을 알렸다. 이엘리야는 지난 14일 첫 방송을 시작한 JTBC 새 드라마 '보좌관'에서 비서 윤혜원 역으로 열연 중이다.

시청률은 소폭 하락했지만 이엘리야를 앞세운 '아는 형님'은 4주 연속 5% 이상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성 상실 본능 충실 형님학교에서 벌어지는 세상의 모든 놀이를 콘셉트로 꾸며진 '아는형님'은 지난 2015년부터 시청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으며  JTBC의 대표 예능으로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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