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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다은♥임성빈 부부 '구해줘 홈즈' 제주집 추천, 전세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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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다은♥임성빈 부부 '구해줘 홈즈' 제주집 추천, 전세가는?
  • 홍영준 기자
  • 승인 2019.06.17 00: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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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홍영준 기자] '신다은 임성빈 부부, 센스 넘치네!'

신다은 임성빈 부부가 추천한 선흘 예술가 나무집이 의뢰인의 선택을 받았다. 건축디자이너 임성빈의 안목에 노사연 장동민은 패배를 인정할 수밖에 없었다.

16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암 투병 중인 어머니를 위해 제주도 1년 살이를 계획한 4인 가족의 집 찾기에 나선 신다은 임성빈 부부와 노사연 장동민 조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의뢰인이 제시한 예산은 전세 2억5000만원이었다. 

 

신다은 임성빈 부부가 추천한 선홀 리조트 2층집 [사진 = MBC '구해줘 홈즈' 방송 화면 캡처]
신다은 임성빈 부부가 추천한 선홀 리조트 2층집 [사진 = MBC '구해줘 홈즈' 방송 화면 캡처]

 

신다은 임성빈 부부는 리조트 느낌이 나는 개인 정원과 세련된 깔끔한 인테리어가 인상적인 선홀 리조트 2층집을 소개했다. 리조트 분위기의 이 집은 예산에 딱 맞는 전세 2억5000만원에 구할 수 있었다.

이에 맞서는 노사연 장동민 조는 전세금 2억원짜리 연못 집을 자신 있게 소개했다. 이 집은 태양을 그대로 맞이할 수 있는 통창이 인상적이었다. 또한 넓은 마당까지 갖춰 관심을 끌었다. 

이날 두 팀은 연세 1400만원짜리 집도 소개했다. 신다은 임성빈 부부는 복층 빌라를 자신있게 추천했다. 이 집은 연세 1400만원에 보증금 1000만원에 구할 수 있었으며 완벽한 풀옵션으로 의뢰인의 시선을 끌었다.

같은 가격에 애월 보리밭 하얀 집을 추천한 노사연 장동민 조는 한라산과 보리밭, 바다 뷰를 앞세워 높은 관심을 받았다. 하지만 의뢰인이 선택한 건 예산에 정확히 들어맞는 신다은 임성빈 부부의 선홀 리조트 2층집이었다.

바쁜 현대인들의 집 찾기를 위해 직접 나선 스타들의 리얼한 발품 중개 배틀 '구해줘 홈즈'는 지난 3월부터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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