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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달인' 강동 평양냉면의 달인 비법은 수타 반죽? 위치·가격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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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달인' 강동 평양냉면의 달인 비법은 수타 반죽? 위치·가격 보니
  • 이승훈 기자
  • 승인 2019.06.17 21: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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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승훈 기자] ‘생활의 달인’이 평양냉면의 달인과 와일드 캠핑 최강 달인, 유모차 세탁의 달인을 소개한다.

17일 오후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 675회에서는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위치한 평양냉면의 달인 맛집인 ‘ㄱ’ 식당을 찾는 제작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생활의 달인 평양냉면의 달인 [사진=SBS ‘생활의 달인’ 방송화면 캡처]
생활의 달인 평양냉면의 달인 [사진=SBS ‘생활의 달인’ 방송화면 캡처]

 

이날 ‘생활의 달인’은 소고기와 돼지고기로 낸 육수와 동치미국물을 섞어 담백한 맛을 자랑하는 평양냉면의 달인을 찾았다. 이미 지역 주민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평양냉면의 달인은 심심한 듯하지만 특유의 중독성 강한 맛으로 매력적인 메밀면을 완성했다.

‘생활의 달인’에 등장한 평양냉면의 달인 맛집 가격에도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100% 메밀과 주문 즉시 손으로 반죽한 면을 사용하는 평양냉면의 달인 순면은 9000원이다.

매콤한 양념을 더한 순면 비빔은 만원, 비빔냉면은 8000원, 물냉면은 7000원에 판매한다. 또한 평양냉면의 달인은 만두와 편육, 수육 등으로 메뉴의 다채로움을 더했다.

 

생활의 달인 평양냉면의 달인 [사진=SBS ‘생활의 달인’ 방송화면 캡처]
생활의 달인 평양냉면의 달인 [사진=SBS ‘생활의 달인’ 방송화면 캡처]

 

평양냉면의 달인 ‘ㄱ’ 맛집을 찾은 손님들은 “요새 평양냉면으로 유명한 맛집들이 많지만, 실질적으로 그곳들 버금가는 이상으로 맛이 난다”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평양냉면의 달인은 “1978년도에 냉면을 시작했다”면서 “친구 아버님이 금호동에서 냉면 집을 시작했는데 구수한 맛과 육수하고 같이 목구멍을 타고 넘어갈 때의 구수함이 머릿속에 남아있다”며 평양냉면 가게를 운영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평양냉면의 달인은 무와 배추, 파, 과일, 파 뿌리 등으로 자신만의 육수를 만드는 비법도 소개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외에도 ‘생활의 달인’은 각각 경력 18년, 16년, 26년을 자랑하는 와일드 캠핑 최강 달인과 10년의 경력을 보유하고 있는 유모차 세탁의 달인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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