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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면에 사랑합니다' 김영광, 서동원과 데이트한 진기주 질투 "나한테 돌아오게 만들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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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면에 사랑합니다' 김영광, 서동원과 데이트한 진기주 질투 "나한테 돌아오게 만들 거야"
  • 이승훈 기자
  • 승인 2019.06.18 23: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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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승훈 기자] ‘초면에 사랑합니다’의 김영광이 친오빠인 서동원과 데이트를 즐기는 진기주를 질투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SBS ‘초면에 사랑합니다’ 27-28회에서는 진기주(정갈희 역)를 떠올리며 “어떻게든 그 여자 나한테 돌아오게 만들 거니까”라고 말하는 김영광(도민익 역)의 모습이 그려졌다.

 

초면에 사랑합니다 김영광 [사진=SBS ‘초면에 사랑합니다’ 방송화면 캡처]
초면에 사랑합니다 김영광 [사진=SBS ‘초면에 사랑합니다’ 방송화면 캡처]

 

앞서 ‘초면에 사랑합니다’의 김영광은 “공연장에 있을 것”이라는 김재경(베로니카 박 역)의 전화를 받고 진기주를 만나러 갔다. 하지만 김영광은 서동원과 다정하게 공연을 보고 있는 진기주를 보며 질투했다.

특히 ‘초면에 사랑합니다’의 김영광은 앞이 보이지 않는 서동원을 위해 팔짱을 끼고 있는 진기주를 뒤쫓으면서 “더워 죽겠는데 팔짱은 왜 끼고 다녀?”라고 혼잣말했다. 또한 김영광은 진기주가 아이스크림을 흘린 서동원의 입을 닦아주자 “그냥 티슈나 한 장 주면 되지 왜 손으로 닦아주고 난리야”라고 말해 안방극장을 폭소케 만들었다.

 

초면에 사랑합니다 진기주 [사진=SBS ‘초면에 사랑합니다’ 방송화면 캡처]
초면에 사랑합니다 진기주 [사진=SBS ‘초면에 사랑합니다’ 방송화면 캡처]

 

현재 ‘초면에 사랑합니다’의 김영광은 서동원이 진기주의 친오빠인 사실을 모르고 있는 상황이다. 때문에 ‘초면에 사랑합니다’의 김영광은 “나한테 해주던 걸 아무렇지도 않게 딴 남자한테? 키도 나보다 작고, 얼굴은 나보다 잘 생겼나?”라며 의미심장한 눈빛을 드러냈다.

뒤늦게 자신의 마음을 확실하게 알아차린 뒤 진기주에게 사랑 고백을 한 김영광이 앞으로 어떤 러브스토리로 시청자들의 설렘 지수를 높일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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