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07-22 18:55 (월)
[스냅샷Q] '짐살라빔' 주문을 외친 레드벨벳(Red Velvet)의 신곡 공개 현장
상태바
[스냅샷Q] '짐살라빔' 주문을 외친 레드벨벳(Red Velvet)의 신곡 공개 현장
  • 손힘찬 기자
  • 승인 2019.06.19 19: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스포츠Q(큐) 글·사진 손힘찬 기자] 걸그룹 레드벨벳(Red Velvet)이 19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새 미니앨범 ''The ReVe Festival' Day1'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레드벨벳의 멤버(조이, 예리, 아이린, 슬기, 웬디)들은 네온 컬러의 포인트가 들어간 화려한 무대 의상으로 등장해 컴백을 알려왔다. 

앨범의 여러 수록곡들을 소개한 후 타이틀곡인 '짐살라빔(Zimzalbim)'의 무대를 첫 공개했다. 

이전부터 개성 강한 콘셉트와 노랫말로 사랑을 받아온 레드벨벳이 이번 앨범에서는 '수리수리 마수리'와 같은 유럽의 '짐살라빔(Zimzalabim)'을 중독성 깊게 외쳤다.   

레드벨벳은 격한 안무임에도 반전 멜로디와 중독성 강한 곡을 다양한 조명 불빛 아래 완벽히 소화했다. 

현장을 다녀온 후 '짐살라빔' 주문을 곡의 멜로디에 맞춰 따라 부르게 됐다. 
그만큼 강한 중독성을 가진 곡이었다. 

공개된 레드벨벳의 신곡을 듣는다면 한순간에 강한 죽동성에 이끌릴 거라 생각했다.     

한편 레드벨벳은 21일 KBS '뮤직뱅크' 컴백 무대를 시작으로 활발히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도전과 열정, 위로와 영감 그리고 스포츠큐(Q)

주요기사
포토Q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