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10-20 17:24 (일)
동국제약-한국유소년축구연맹 MOU "미래 기둥 후원"
상태바
동국제약-한국유소년축구연맹 MOU "미래 기둥 후원"
  • 민기홍 기자
  • 승인 2019.06.19 19:5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동국제약이 유소년 축구 발전에 힘을 보탠다. 

동국제약과 한국유소년축구연맹은 19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2019 유소년 상비군(대표팀) 유니폼 발표회 및 후원 협약식을 가졌다.

동국제약은 이번 MOU로 2019년도 국제대회에 출전할 유소년 대표팀 유니폼 제작을 돕고, 연맹이 주최하는 대회에 마데카솔을 비롯한 구급용품을 지원한다.

 

▲ 김영균 한국유소년축구연맹 회장(왼쪽)과 서호영 동국제약 상무. [사진=한국유소년축구연맹 제공]

 

서호영 동국제약 상무는 “최근 국제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는 한국 축구의 미래 기둥이 될 유소년을 후원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린 선수들이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성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영균 한국유소년축구연맹 회장은 “우리 선수들의 꿈을 위한 도전에 힘찬 응원과 지속적 후원을 해주고 있는 동국제약에 감사드린다”며 “선수들이 그라운드에서 최선을 다해 좋은 경기력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유소년 대표팀 유니폼은 홈 빨간색 상의-검은색 하의, 원정 흰색 상·하의로 제작됐다. 유니폼 오른쪽 가슴에는 선수들의 움직임을 형상화한 바람개비 문양을 넣어 포인트를 주었다.

 

도전과 열정, 위로와 영감 그리고 스포츠큐(Q)

주요기사
포토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