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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계절' 오창석, 하시은에 윤소이 최성재 의식 "어떤 의혹을 남겨서는 안 돼" 의미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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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계절' 오창석, 하시은에 윤소이 최성재 의식 "어떤 의혹을 남겨서는 안 돼" 의미심장
  • 이승훈 기자
  • 승인 2019.06.19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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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승훈 기자] ‘태양의 계절’의 오창석이 윤소이 최성재 부부 옆집으로 이사한 가운데 집들이를 열어 부부 동반 모임을 열었다.

1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태양의 계절’(극본 이은주·연출 김원용) 12회에서는 하시은(채덕실 역)에게 “선홀딩스 대표 오태양이 나야. 사람들한테 어떤 의혹을 남겨서는 안 돼”라고 말하는 오창석(오태양 역)의 모습이 그려졌다.

 

태양의 계절 오창석 [사진=KBS 2TV ‘태양의 계절’ 방송화면 캡처]
태양의 계절 오창석 [사진=KBS 2TV ‘태양의 계절’ 방송화면 캡처]

 

앞서 ‘태양의 계절’의 하시은은 엄마가 만들어준 반찬을 들고 오창석 집으로 향했다. 오창석이 집들이를 열어 옆집에 사는 윤소이(윤시월 역), 최성재(최광일 역), 지찬(박민재 역), 김주리(홍지은 역)를 초대했기 때문.

하지만 ‘태양의 계절’의 오창석은 반찬만 주고 집에 갈 줄 알았던 하시은이 “집들이 같이 준비하자”고 말하자 “사람들 오해할까봐 그러지”라며 눈을 피했다. 이에 ‘태양의 계절’의 하시은은 “부부동반 모임이라며. 너도 짝을 맞춰야지. 걱정 마. 알아서 잘 할게”라고 전했다.

 

태양의 계절 하시은 [사진=KBS 2TV ‘태양의 계절’ 방송화면 캡처]
태양의 계절 하시은 [사진=KBS 2TV ‘태양의 계절’ 방송화면 캡처]

 

‘태양의 계절’의 오창석은 “노파심에 하는 얘긴데 과거 얘기 절대 하면 안 된다”며 하시은에게 주의를 줬고, 하시은은 “내가 너 과거를 모르는데 어떻게 네 과거 얘기를 하냐”며 서운한 표정을 지었다.

의문의 과거를 갖고 있는 윤소이에게 일부로 접근한 ‘태양의 계절’의 오창석. 과연 그가 앞으로 윤소이 최성재 옆집에서 어떤 계략을 펼칠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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