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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밤' 한지민, 정해인 인정 못한다는 김준한에 "이게 무슨 억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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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밤' 한지민, 정해인 인정 못한다는 김준한에 "이게 무슨 억지야?"
  • 이승훈 기자
  • 승인 2019.06.19 21: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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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승훈 기자] 수목드라마 ‘봄밤’의 김준한이 정해인과 사랑에 빠진 한지민을 용서했다. 하지만 ‘봄밤’의 한지민은 김준한테 끊임없이 이별을 통보하면서 정해인과의 관계에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봄밤’(극본 김은·연출 안판석) 17-18회에서는 정해인(유지호 역)과의 사랑이 진심이라는 한지민(이정인 역)에게 “네가 불구덩이로 뛰어든다는데 그걸 내가 어떻게 보고 있냐고. 더 안 돼”라고 말하는 김준한(권기석 역)의 모습이 그려졌다.

 

봄밤 한지민 [사진=MBC ‘봄밤’ 방송화면 캡처]
봄밤 한지민 [사진=MBC ‘봄밤’ 방송화면 캡처]

 

앞서 ‘봄밤’의 정해인은 김준한을 만나 한지민을 처음 만난 순가부터 현재 자신의 감정을 설명했다.

이후 ‘봄밤’의 김준한은 한지민 집을 찾아가 “우리 사이 변하는 건 없다. 실수할 수 있다. 그동안 네가 많은 일 참아주고 눈 감아 준 거, 이번엔 내가 그렇게 할 거다. 다 잊어버릴 것”이라며 한지민과 정해인의 사랑을 부정했다.

 

봄밤 한지민 김준한 [사진=MBC ‘봄밤’ 방송화면 캡처]
봄밤 한지민 김준한 [사진=MBC ‘봄밤’ 방송화면 캡처]

 

하지만 ‘봄밤’의 한지민은 “실수 아니다”면서 “잔인하게 들려도 어쩔 수 없다. 난 진심이다. 지호 씨 이전에 오빠랑 헤어질 생각이었다”며 이별을 다시 한 번 통보했다.

또한 ‘봄밤’의 한지민은 “딴 사람도 아니고 유지호? 그 꼴을 어떻게 봐”라는 김준한에게 “난 오빠랑 이미 헤어졌다”면서 정해인과 새로운 사랑을 시작할 것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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