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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발굴단 이승우, 삼성 라이온즈 구자욱 응원가 열창... 주시은 "연도별 응원가 다 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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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발굴단 이승우, 삼성 라이온즈 구자욱 응원가 열창... 주시은 "연도별 응원가 다 외워"
  • 이승훈 기자
  • 승인 2019.06.19 21: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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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승훈 기자] ‘영재발굴단’의 이승우 군이 삼성 라이온즈 구자욱 선수를 향해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19일 오후 방송된 SBS ‘영재발굴단’에서는 야구선수 구자욱의 응원가를 부르는 이승우를 바라보며 “연도별, 선수별로 응원가를 다 외운다”고 말하는 주시은 아나운서의 모습이 그려졌다.

 

영재발굴단 이승우 [사진=SBS ‘영재발굴단’ 방송화면 캡처]
영재발굴단 이승우 [사진=SBS ‘영재발굴단’ 방송화면 캡처]

 

앞서 ‘영재발굴단’의 6살 이승우 군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야구에 무한 열정을 보여 시청자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영재발굴단’ 이승우는 집 안에서도 야구 배트를 휘두르며 아찔한 상황을 연출하기도 했다.

영재발굴단 이승우의 야구 사랑은 유치원에서도 계속됐다. 이승우 친구들은 “평소에도 야구 얘기를 많이 하냐”는 제작진의 물음에 “맨날 야구한다. 엄청 멋있다. 야구 선수 같았다”며 이승우의 야구 사랑을 증명했다.

 

영재발굴단 이승우 [사진=SBS ‘영재발굴단’ 방송화면 캡처]
영재발굴단 이승우 [사진=SBS ‘영재발굴단’ 방송화면 캡처]

 

영재발굴단 이승우 가족들은 쉬는 날에도 야외 야구장을 찾아 이승우의 끼를 마음껏 표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승우 아빠는 “쉬고 싶은데 집에 있으면 다 부숴버리니까 실컷 하라고 나왔다”면서 이승우와 야구를 했다.

특히 영재발굴단 이승우는 높이 10m 그물을 넘길 정도로 굉장한 비거리를 자랑하면서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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