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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행, 소개팅 앞두고 '연애의 맛2'서 실제 나이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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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행, 소개팅 앞두고 '연애의 맛2'서 실제 나이 고백
  • 이승훈 기자
  • 승인 2019.06.21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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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승훈 기자] ‘우리가 잊고 지냈던 두번째:연애의 맛’(이하 ‘연애의 맛2’)의 숙행이 자신의 실제 나이를 솔직하게 고백하면서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20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2’ 5회에서는 “섭외를 받고 나이 문제로 고민을 많이 했다”고 말하는 숙행의 모습이 그려졌다.

 

숙행 [사진=TV조선 ‘연애의 맛2’ 방송화면 캡처]
숙행 [사진=TV조선 ‘연애의 맛2’ 방송화면 캡처]

 

이날 ‘연애의 맛2’의 숙행은 소개팅에 앞서 제작진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숙행은 “내가 나이가 많다”면서 “날 좋아하는 분이 계실까 싶다”고 입을 뗐다.

이어 ‘연애의 맛2’의 숙행은 “회사 사정 탓에 어쩔 수 없이 나이를 속여 왔다”면서 “그동안 1983년생으로 활동했는데 사실 1979년생”이라고 털어놓았다.

 

숙행 [사진=TV조선 ‘연애의 맛2’ 방송화면 캡처]
숙행 [사진=TV조선 ‘연애의 맛2’ 방송화면 캡처]

 

뿐만 아니라 ‘연애의 맛2’의 숙행은 “‘미스트롯’ 출연하기 전까지 많은 분들은 내가 1983년생으로 알고 계실 것이다. 붐 선배도 ‘숙행아’라고 불렀었다”면서 “나중에 1979년생인 걸 알고 나서 당황했다”고 전해 시청자들을 폭소케 만들었다.

“운명에 맡기려고 한다. 마음에 들면 계속 만날 것”이라며 ‘연애의 맛2’ 출연 소회를 밝힌 숙행은 1979년생으로 올해 나이 40살이다. 숙행은 지난 2011년 ‘0순위’라는 싱글앨범을 발매하면서 가요계에 첫 발을 내딛은 트로트가수다. 또한 숙행은 지난달 2일 종영한 TV조선 ‘미스트롯’에서 TOP6에 이름을 올려 대중들에게 구성진 보이스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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