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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SOBA' 엄태구→신혜선, 시상자 1차 라인업 공개... 8월 22·23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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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SOBA' 엄태구→신혜선, 시상자 1차 라인업 공개... 8월 22·23일 개최
  • 이승훈 기자
  • 승인 2019.06.24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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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승훈 기자] ‘2019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2019 SORIBADA BEST K-MUSIC AWARDS’, 이하 ‘2019 SOBA’)’가 국내 정상급 스타들을 시상자로 확정했다.

24일 오후 ‘2019 SOBA’ 측은 “다양한 분야에서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는 초특급 스타들이 시상자로 총출동한다”는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2019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 [사진=2019 SOBA 제공]
2019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 [사진=2019 SOBA 제공]

 

이날 ‘2019 SOBA’는 화려한 배우 군단 시상자 라인업을 먼저 공개했다.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정석 미남 배우 이완과 매 작품마다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는 남보라, 허스키한 보이스와 카리스마 있는 마스크로 신스틸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연기파 배우 엄태구가 ‘2019 SOBA’ 시상자 합류를 결정했다.

또한 탄탄한 연기력과 깊은 캐릭터 해석 능력으로 안방극장의 라이징 스타로 등극한 대세 배우 신혜선, 압도적인 포스로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는 이엘리야가 시상자로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다채로운 분야에서 ‘만능 엔터테이너’로 활약하고 있는 스타들도 시상자로 나선다. 각종 방송에서 남다른 진가를 발휘하고 있는 한영, 기분 좋은 에너지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는 공서영, 탁월한 입담과 순발력으로 폭넓은 분야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는 정가은이 시상자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뿐만 아니라 야구 선수 은퇴 후 각종 방송에서 활약하고 있는 봉중근과 세대불문 두터운 팬심을 확보하고 있는 국민그룹 지오디의 멤버 데니안이 시상자로 나서 축제의 열기를 고조시킬 전망이다.

‘2019 SOBA’는 국내를 넘어 전 세계에서 한류를 선도하고 있는 케이팝 아티스트들이 총집합 하는 하반기 대표 시상식이다. ‘2019 SOBA’는 8월 22일과 23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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