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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시흥 배곧 신도시, 어떤 곳? 예지원 "집값 오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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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시흥 배곧 신도시, 어떤 곳? 예지원 "집값 오를 것"
  • 주한별 기자
  • 승인 2019.06.26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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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주한별 기자] '부동산 예능'이라는 별명을 얻은 '한끼줍쇼'에서 또 하나의 도시가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바로 배곧 신도시다.

26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배우 예지원, 정소민이 규동 형제와 함께 경기도 시흥에 위치한 배곧신도시를 방문했다. 경기도 시흥에 위치한 배곧 신도시는 최근 개발이 마무리되고 있는 신도시로 주목 받고 있다.

'한끼줍쇼'에서는 배곧신도시의 곳곳을 다루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모았다. 여의도 두 배 면적의 배곧 신도시는 총 5만 6000여명을 수용하는 신도시다. 시흥시가 직접 개발의 주체로 나섰다.

'한끼줍쇼' 배곧신도시 [사진 = JTBC '한끼줍쇼' 방송화면 캡처]
'한끼줍쇼' 배곧신도시 [사진 = JTBC '한끼줍쇼' 방송화면 캡처]

 

'군자 신도시'라는 이름으로도 불린 배곧 신도시는 서울대학교의 연구시설이 이주할 예정이다. 다양한 아파트의 건설이 완료 돼 입주가 시작된 상태다. 수도권 전철 수인선 달월역이 근처에 있으며 오이도역, 월곶역이 위치해있다. 

이날 '한끼줍쇼'에서는 배곧 신도시의 부동산을 찾았다. 2년 전 배곧 신도시의 평당 가격은 300만원에서 400만원 대였다. 현재는 평당 700만원 선이다. 부동산 주인은 "현재는 33평 매매에 4억 7000만원 정도다"라고 말했다.

예지원은 "'한끼줍쇼'에 나오면 집값이 오른다고 한다"고 말했고 강호동은 "그런 말을 하면 안된다"고 당황했다. 예지원은 "제가 그 이야기를 듣고 나왔다"고 거침없는 발언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배곧 신도시는 서울 근교의 신도시로 최근 젊은 신혼부부 사이에서 각광받고 있다. 배곧 신도시가 '한끼줍쇼'를 통해 방송을 타며 해당 지역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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